이를 악물고 게거품을 물수록
사람들은 그 '반작용'에 이끌리게 된다
이건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물리법칙'에 의한 일이다

또한 이것은 돌고 돌아
빛이 어둠을 상대하는 방식이며
어둠은 자신의 쓰임새를 다 하는 것이기도 하다

빛을 더욱 밝혀주는 역할

그걸 전방위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행하는 게
어둠이 부여받은 역할이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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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누누이 말해온
댓글달거나 발작할수록 '손해'라는 측면을 잘 생각해야 한다

근데

아마 못참고 못견딜거야
빛의 밝음은 어둠을 자극하니까

또한 모든 인간은 자연스럽게 빛에 이끌리게 되어 있으며 이건 '진리'다 부정할 수 없는.

시간선이 갈라지고 또 더더욱 가속함에 따라
이런 발작은 심해지고
그 한줌의 발작은
다시금 사람들의 일깨움으로 이어진다

장담한다

이미 펼쳐지고 또 눈으로 보고 있는 미래다
동시에 현재이기도 한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i love you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