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정선거'라는 '위화감'에 기인해 세계 전체의 거대하고 유기적인 '카르텔'을 갖가지 경우로 알게 된 후
이런 어둠, 즉 딥스테이트와 카발에 저항하기 위해 각자 들고 일어선 성전의 전사(디지털 솔져)임
그런데 전쟁을 치르고 개개인의 눈뜸과 영적시험 그리고 전 인류적인, 나아가 천사들과의 '연대' 및 그들의 '보호'를 우리 눈으로 보고 있는 와중에
좆목이니 뭐니
원로니 뭐니
보수우파의 이미지
갤의 신뢰도
'따위'의 일을 논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전 지구적'인 일이다
부정선거를 포함해 '모두 연결된'일이다
그 어떤 것에도 '우연' 같은 건 없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분별력'을 갖출 뿐 아니라
각자의 영혼이 성숙함을 거치는 과정이다
이런 와중에 앞뒤가 맞지 않으며
그때그때 주먹구구식인데다가
증오와 슬픔과 두려움과 '죄인'임을 요구하고
'강요'를 일삼는다면
그것이 과연 '빛과 사랑'과 '진실'이라고 하는 본질에 맞는 이야기일까?
어렵지 않은 문제다.
결국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하나될 것이고, 어떠한 편견도 조건도 없이 우리 서로를 섬기고 존중하며 사랑하게 될 거다.
이건 진실이요 진리다.
우리가 추구해야 했으며, 어둠에 의해 오래도록 장난질당한 우리 본연의 정신이요 자세다.
삶의 태도라는 말이다.
기억해라
떠올려라
가장 중요한 것
본연의 것
본질과 근원을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i love you so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i love you so
나도 이런생각을 했었는데ㅎㅎ 나중엔 좋목이니뭐니 상관없어지는 때가 올거같다는
2:22
'커뮤니티, 공동체, 情, 홍익인간' 모두 더 높은 차원에서 새로 태어날 거야
비추수 진짜 투명함. 나는 개념가면 몰려오지만, 파묘는 그냥 완전이 표적인듯
QAnon의 어원을 보면 딱히 틀린 얘긴 아니긴 하지 중국부터도 하는거고
'교묘한' '드러날 것'
아니 근데 내가 가장 이해가 안 가는 건.. 저들은 대체 왜 보수우파의 이미지, 갤 이미지 이런 걸 걱정하는 거야? '미정갤 하는 보수우파'가 본인 정체성의 너무 큰 부분이어서 소속감을 느끼는 건가??? 소속감을 잘 못 느끼며 살아와서 순수하게 궁금해 - dc App
그야 생각과 시야의 '범위'를 가둬놔야 하니까
@뉴스&파묘 오 명쾌하다 소속감 같은 따뜻한 개념을 떠올린 내가 우스울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