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정선거'라는 '위화감'에 기인해 세계 전체의 거대하고 유기적인 '카르텔'을 갖가지 경우로 알게 된 후
이런 어둠, 즉 딥스테이트와 카발에 저항하기 위해 각자 들고 일어선 성전의 전사(디지털 솔져)임

그런데 전쟁을 치르고 개개인의 눈뜸과 영적시험 그리고 전 인류적인, 나아가 천사들과의 '연대' 및 그들의 '보호'를 우리 눈으로 보고 있는 와중에

좆목이니 뭐니
원로니 뭐니
보수우파의 이미지
갤의 신뢰도

'따위'의 일을 논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전 지구적'인 일이다
부정선거를 포함해 '모두 연결된'일이다
그 어떤 것에도 '우연' 같은 건 없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분별력'을 갖출 뿐 아니라
각자의 영혼이 성숙함을 거치는 과정이다

이런 와중에 앞뒤가 맞지 않으며
그때그때 주먹구구식인데다가
증오와 슬픔과 두려움과 '죄인'임을 요구하고
'강요'를 일삼는다면

그것이 과연 '빛과 사랑'과 '진실'이라고 하는 본질에 맞는 이야기일까?

어렵지 않은 문제다.

결국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하나될 것이고, 어떠한 편견도 조건도 없이 우리 서로를 섬기고 존중하며 사랑하게 될 거다.

이건 진실이요 진리다.

우리가 추구해야 했으며, 어둠에 의해 오래도록 장난질당한 우리 본연의 정신이요 자세다.
삶의 태도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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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라
떠올려라

가장 중요한 것
본연의 것
본질과 근원을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i love you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