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 작품들에 숨겨진 조롱성 메세지로 추정되는게 사실이 되는건가?.
스타워즈 - 다문화,다인종,다종족,클%론,드로이드(로봇,드론), 그놈의 포스, 무협지분위기 , 과거 여러번 반복된 문명들의 흥망성쇠
라서타 인터뷰 해석 이후
스타크래프트( 번역 오로스 ㅇㅈㄹ 호$%루스 씨발거 앰뒤년 업보세탁질 ) , 건담 (그놈의 씹타입,저위에 포스새끼처럼 영적세계질) , 유년기의 끝 (아젠다 대부분 쳐묻게 만든거)
과거부터 현재까지 매체들 속에 숨겨진 심벌리즘과 반복되는 구도, 메세지들 보다가 알게된것들 ( 짭신일체 앰뒤년 파생품들)
최근작으론 인빈시블도 있음, 뜬금포 에피소드로 사탄,악마, 사실 나쁘지않음 즈그들이 희생했기에 인간이 살았다 ㅇㅈㄹ 6번 리셋했음 이러고 외계,인간 교배 계속 언급
바다에 잠긴 고대역사 문명들 피라미드로 어그로 끌면서 절대 파악 안할려는 바알신전 거석들 ( 최신장비로도 될까말까임) , 성경에 적힌것 이전의 시대와 성경이후 시대
리셋주기라 불리는것들, 1,3,4,7 성경속 수1비학과 ㅈ같은 마귀들의 게마트리아
로마 ~ 유럽 구간에 있는 로마카톨릭과 수많은 씨발놈들의 가문들. (한국은 신라-안동,사백진)
나치,빨갱이 제작한 사탄숭배자 천주교 패거리들과 영혼없는 유명세 아이돌화 과학자 잡것들
2천년대라고 불리는 부근부터 시작된 수많은 수상화 수단들과 마약과 영적타락의 범람
그리고 2030이 다가오는 이 순간 풀려난 정보들 ,
추정은 할 지언정 안타깝게도 나는 스타시드가 아닌거같다.. 젠장, 부럽네 훗날에 다들 구원받을때 밑에서 지켜볼게 이 버러지같은 마귀들이 지옥불에 타버리는 모습을 말야.
엘로힘 께서 지켜보신다.
스타시드라고 더 구원받고 그런거 아니야ㅋㅋ 더 뛰어난것도 아님ㅋㅋ - dc App
아짇 각성을 못한걸수도 - dc App
모든것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처음엔 빛, 나중엔 내 그림자까지 모두
나도 스타시드 아님그냥 할수있는것 하면서 이것저것찾아보고명상 등 하니 마음의 평온 찾아오긴하다라분노할만한 뉴스들 보면 분노도 하고 하지만평온 유지하려고 노력중구원? 받지 못한다 해도아직 할일이 더 남았구나 하면서즐겨보려고
https://blog.naver.com/right_777/224203417329
우리들의 영혼은 모두 근원에서 같음 이것은 심지어 카발을 조종한다는 렙1틸이라 불리는 종족도 마찬가지고 그 누구라도 빛과 사랑을 선택한 영혼은 버려지거나 남겨지지 않음 그 모든건 선택임 너무 늦는 일은 없음 시간의 개념은 고차원에서 의미가 없기 때문
시간의 개념은 고차원에서 의미가 없다는말 더 설명해줄수있노? 배경이 뭐야? - dc App
@ㅇㅇ(59.12) 시공간을 현재 과학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니 그저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이해하려 노력하는 방법 말고는 없음. 그러니 다음에 하는 말은 내가 완전히 모든 것을 이해하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주기 바람. 현재 우리가 사는 공간(큐아넌 세계관에서는 이 공간 자체를 매트릭스로 규정)은 3차원 공간에 시간을 포함함. 그런데 미정갤에서 자주 나오는 승천은 5차원 이상의 공간으로 가는 것을 의미함. 그곳은 어떤 형태일지 짐작할 수는 없지만 시간의 개념을 초월하고 있을 수 있음. 인터스텔라 봤지? 4차원 이상의 시공간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하나의 덩어리가 됨. 즉 시간이 흐르는 형태로 존재하지 않음. 이것은 현재 물리학계에서도 자주 나오는 이야기임.
@water 그렇다면 생각을 확장해서 시간이 흐르는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 고차원에서 사는 존재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 사는 우리를 어떻게 볼까? 그 얘기는 과거에 무언가를 깨달은 사람과 미래에 무언가를 깨닫게 될 사람이 동시에 보인다는 말임. 그들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따로 인지하지 않기 때문에 깨달을 영혼은 그들에게 이미 깨달은 상태라는 것임. 그러니 10년 전에 깨달은 사람이나 10년 후에 깨달은 사람이나 그들에게는 이미 깨달은 사람이란 것.
@water 그런원리구나.
@water 그렇기 때문에 빛과 사랑을 선택하게 될 영혼들은 현재의 모습과 위치가 어떻던 사랑으로 바라볼 것임 지금도 선하지만 미래에도 선할 영혼. 비록 지금은 악하지만 미래에는 선해질 영혼. 고차원 존재들에겐 모두 같이 보일것임. '빛과 사랑을 이미 선택했거나 미래에 하게 될' 존재들은 모두 똑같음.
@water 양자역학적 세계관이구나. 비슷한 생각을 자주하는데 나는 이 개념이라면 우리 모두가 고차원적 존재여야하는게 아닌가 했는데 게이 말은 반대로 깨닫게 된 사람이 그 세계를 경험할수있다 라는건가 고차원에 존재하는 사람만이 인지를 가능하다는건가, 아니면 깨달았기에 여기저기 널려있는 고차원을 인지할수있다는건가 - dc App
@ㅇㅇ(59.12) 큐아넌-스타시드 세계관에서 이미 우리의 의식 자체는 고차원에 위치한 상위 자아의 존재로 그것을 설명함. 사실 현재 물리학계/뇌과학쪽에서도 뇌가 단순 통신기 역할에 불과하다는 결론으로 가면서 그것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는 중. 우리의 고차원 의식이 현재 카발의 3차원 + 시간 매트릭스에 갇혀서 스스로를 완전히 인지하고 있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는 얘기임.
@water 그래서 3차원 지구가 일종의 감옥 혹은 학교설이 계속 제기되는 것임. 그리고 이 감옥 혹은 학교를 졸업하려면 빛과 사랑을 향하고자 하는 의지로 제한을 부숴야 한다는 것. 놀랍게도 이러한 이야기들이 큐아넌/스타시드 세계관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님. 힌두교/불교의 인간계에 대한 설명을 보면 이 곳은 지옥의 가장 상위층이자 천상계의 가장 하위층이고 괴로울 수도 행복할 수도 있는 세계이지만 그래도 지옥의 일부이므로 육신의 고통과 108번뇌가 주어진다는 설명. 그리고 고차원인 천상계의 광음천에서는 하늘의 유정(천사로 추측중/고차원존재)이 빛으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나오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모든 종교, 과학, 음모론이 현재 하나를 가리킴.
@water 개소리 장황하노
@water 원리 자체는 영성계에서 늘 말하는건데 큐아넌 세계관에서는 좀더 물리적으로 말하네. 참나, 배경자아 등등 네가 말하는 고차원 상위자아와 동일한 원리인데 존재의 물리적 시간적 위치는 다룬적 없어서 재밌네. 이걸 해결하는 방법으로 너네는 '사랑' '빛'을 주로 말하는데 진실을 찾는 걸 말하는건가? - dc App
@ㅇㅇ(59.12)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사랑과 빛을 '선택하는 것'이 고차원으로 가는 열쇠임. 3차원 지구 매트릭스에서의 모든 고통은 나와 남의 분열에서 오는 적대감과 그것을 정당화 시키는 약육강식의 법칙, 돈과 권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계급 피라미드 구조 때문임. 사랑과 빛을 선택하는 영혼은 그러한 갈등의 원인으로부터 영혼적 주권을 찾고 진정한 자유를 선언하는 것이기에 기존에 천사, 신령, 하늘의 유정 등으로 알려진 플레이아데스인들과 엘로힘 종족들이 자유를 선언한 영혼들을 5차원으로 승천시키는 것.
@water 너는 사랑과 빛을 선택했어? 얼핏 생각나는건 이걸 선택한다는건 3차원 세계에 존재하기를 포기한다는것 같은데 그것도 두려움이 만만치 않은일 같은데 - dc App
@ㅇㅇ(59.12) 그렇게 생각을 함 어차피 학교는 떠나기 싫어도 언젠가는 졸업을 해야 하는것 아니겠나. 영원히 학생일 수는 없는거지. 그리고 큐아넌이나 스타시드 알기 이전부터 쭉 생각해온 부분이 있고 그것과 일치하기도 함. 나는 사람들이 전쟁을 하고 싸움을 하고 호승심에 개인끼리 싸워대는 그런 모습을 보면 어째 남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음. 이 모든게 지겹다 이젠. 인류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졸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함. 다만 고차원존재들 그리고 우주의 근원이 자유의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니 남을 사람은 남는거지. 난 졸업할거야. 진짜 지겨워 투쟁이 정당화되는 세상 자체가.
@ㅇㅇ(121.139) 개같이 무시당한 병신년 ㅋㅋㅋㅋ
@water 그러게. 인류는 나아가야하는게 맞는데 나만 나아가고 세상은 개돼지 위주로 돌아가니까 벗어나기가 힘든것 같아. 네말처럼 졸업하고 벗어나는건 자유의지인데 결국에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네. 세상 돌아가는 시스템이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어. 네 의견 자세히 말해줘서 고마워. 더 깊이 생각해볼 문제를 발견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