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769f751ee8fe5458471738d786ccc0c70cb3b0af74d1819d9ca5c


왜그런건지 와이프랑 산책하면서 얘기좀 해봤음

예전엔 일 많이 받아서 돈 전라벌고
집을 사는게 1등목표였는데

그때랑은 생각이 많이 바뀜

올해 부산으로 이사갈 계획인데
지금도 나 혼자벌어서 두명 먹고사는데 문제가없음, 냥이+1
집사는거에만 몰두했을때를 생각하면
그게 사람사는게 아니었다는걸 많이 느낌

말그대로 행복팔아 돈버는느낌
내가 좋아하고 원하던 직업을 선택했으나
돈을 벌수록 불행에 가까워지는 아이러니함ㅋㅋ

집은 옆으로 좀 치워두고
여유될때 산책도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같이 취미생활도 하고,
특히 여행이 많이 가고싶네

국내든 해외든 여행할때가 그렇게 시원하고 좋았음
자연에서만 느낄수있는 속이 뻥 뚫리는 그 느낌

둘다 그런 느낌이 좋아서
바다앞으로 옮기고 싶어하는거기도 함

감정교류, 사고확장, 다양한 경험
이런거에 시간을 더 쏟고싶은거같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0d6afcbee7089a093ab100ee6a7a90536a1e6cc2f76cb7345bc


그저 딥스 운지에 더 가속이 붙기를


29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