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건지 와이프랑 산책하면서 얘기좀 해봤음
예전엔 일 많이 받아서 돈 전라벌고
집을 사는게 1등목표였는데
그때랑은 생각이 많이 바뀜
올해 부산으로 이사갈 계획인데
지금도 나 혼자벌어서 두명 먹고사는데 문제가없음, 냥이+1
집사는거에만 몰두했을때를 생각하면
그게 사람사는게 아니었다는걸 많이 느낌
말그대로 행복팔아 돈버는느낌
내가 좋아하고 원하던 직업을 선택했으나
돈을 벌수록 불행에 가까워지는 아이러니함ㅋㅋ
집은 옆으로 좀 치워두고
여유될때 산책도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같이 취미생활도 하고,
특히 여행이 많이 가고싶네
국내든 해외든 여행할때가 그렇게 시원하고 좋았음
자연에서만 느낄수있는 속이 뻥 뚫리는 그 느낌
둘다 그런 느낌이 좋아서
바다앞으로 옮기고 싶어하는거기도 함
감정교류, 사고확장, 다양한 경험
이런거에 시간을 더 쏟고싶은거같네
그저 딥스 운지에 더 가속이 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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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풍요와 행복을 향하는 여정'
좋은사람들이랑 놀고싶다
우리세대는 부동산사는건 끝난거같음 '집'을 갖는건 다른 얘기 여기 많은수가 게이랑 같은걸 느끼는 사람일듯 - dc App
집이라는 개념이 달라질꺼같은 ㄷㄷ
@크루세이드 전통적인 집의 개념이 달라질것같지는 않지만 '부동산'개념이 빠진 집의 개념은 빨리 보고싶음 적어도 70년대 이후로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으니 - dc App
@ㅇㅇ(59.12) 아마도 조립식 집이 유행할꺼같음 로봇과 AI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만드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