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한미동맹 강조, 주한미군 결의안 이런거 원래 자주하지도 않는거고 이번에 트통2기 때 자주하니 무슨 상투적인 외교메세지이런건줄 아는데

실제론 과학 안보 경제(생존권에 대한거) 이런걸 포괄하는 거임.
뉴스에서 한미동맹 어쩌고 강화 이런 뉴스나 미군 숫자 규모에 대한거는

미군규모를 항시 어느정도 규모가 있도록하갰다가 아니라
최대 미군규모를 어느정도 규모까지 되도록 해주겠다에 가까운 거임.

무슨 추상적인 결의한 하고는 다름.


그리고 경제나 과학기술에 대한 것도 미국 내부에서 법적, 행정절차를 편하게 하기위해 하는거임.
법적인 명분을 만들어두고 어떤 법안을 발의할때 기초근거가 되는거임.

그니까 미국이 한미동맹관련 강화한다거나 결의안을 냈다거나 이런뉴스는

한국에 대해 어떤 정책이 트럼프정부 수뇌부에서 오고갔고
어떠한 정책들이 짜졌고 미국회에서 발의해서

실제로 뭔가 정책을 실행하겠다에 가까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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