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영향?으로   관계가  고정적인 관념을 가진경우가 많고 


그게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면  


쉽게 교정해주려고 하고.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은게 아닌가. 



어차피  해방이후로  관계가 고정됐다면


나라가 발전했겠는가?



그냥  유동적으로 흐르도록  놔두는자세가 필요한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