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에 전 세계에서 목격된


유난히 붉고 일렁이는 하늘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 자체가 레드 스카이 작전의 4단계 중 2단계.


이하 내용은 Q Alerts를 참고한 것.





인간과 외계 생명체의 혼종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는 정보국 소속으로 많은 비밀 작전들을 수행 중인데,


레드 스카이 작전의 2단계는 


그런 하이브리드들과 딥스테이트 신체 내부에 있는


마이크로칩 (아마도 그래핀으로 만들어진)을 파괴하는 중대한 작전.


그 여파로 많은 개체가 사망하거나 신체 장기의 특정 부분이 정지,


또는 신체 구조를 유지하지 못하고 젤라틴화.


또 어떤 사람들은 '슬리피 조'처럼 절뚝거리거나 발작 또는 말을 못하는 등의 증세를 보임.




작전의 3단계는


지금 이미 시작된 '디스클로져'.


외계 문명의 존재에 대한 기밀 해제,


지구 내부 문명에 대한 폭로,


무한 에너지 기술의 해방 (블랙 락을 이용한 무한한 전력 생산과 웜홀 기술까지)


이 포함.




4단계는 


카발 금융 시스템 붕괴,


아메리카 대륙과 그린란드의 연결,


북위 66도 33분 지역의 지구 내부 관문 확보,


군사적 핵 대치 이벤트 (WWE)

(이 부분은 이미 스타쉴드 시스템이 양자화 된 빛 에너지를 통해 핵 분열을 제어하는 능력을 갖췄다 보여짐)


베네수엘라에서 힐끗 선보였던 슈퍼 솔져를 이용한 딥스테이트 군사 기지의 파괴


가 포함.




최종 단계가 진행되는 것과 동시에,


대중들에게는


1단계 = 글로벌리스트들의 부정선거 시스템 폭로


2단계 = 오마바 시절의 파이브 아이즈 정보기관의 부패, 클린턴 연계 공작, 앱스타인 사건의 전말


3단계 = CDC 및 그림자 정부가 은폐해 온 100SIN에 대한 진실, 판데믹 전반에 걸친 글로벌 부패에 대한 폭로


아마도 이렇게.




찢과 한국 내부의 일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다.


실제 작전은 정말 엄청나다.


이게 진실이라면,


대중들은 못 받아들일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