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꿈의 계시이다.

신세계질서 안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고, 토마토라는 음식도 몰랐다. 그곳은 굉장히 큰 문이었고, 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엄청나게 넓고 환한 빛으로 가득한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한 아줌마가 와서 “저런 불경한 음식을 먹이느냐!”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크게 소리쳤다. 그들은 불교를 믿는 듯 보였다.

다음 장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 있던 곳은 화려하지도 않았고, 마치 지하 벙커 같은 느낌이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이 신세계질서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다. 안에 있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듣기 싫어하고 거부했으나, 나중에 진리를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사람이 한 명 늘었다.

그러자 그 안에서 신세계질서로부터 그곳을 지키던 짐승 같은 놈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 모인 곳으로 찾아와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 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신세계질서에 있던 어떤 여자도 따라와 “저런 불경한 음식을 먹느냐!”라며 크게 소리쳤다.

그 다음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진리가 어쩌고저쩌고…”라고 했던 내용인데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메시지는 명확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신세계질서의 사람들이 반으로 갈라져 있다는 것이다. 내가 꿈에서 본 이들은 모두 하나의 집단이 아니라 두 갈래로 나뉜 집단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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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날짜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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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꿈을 업로드 한 날짜 5월 7일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보여주려 했던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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