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18일 관저 집회부터 나와서
1월부터 헌재 1인 시위 나왔던 사람 입니다.
그 때는 사람들 많이 없었는데
빨갱이들과 싸웠던 사람 입니다.
헌재 앞에서 1인 시위 농성 연설
그리고 진보당 조끼를 입고 파면 현수막을 걸러온
민노총 산하에 있는 빨갱이 년 놈들이랑 파면 현수막 걸지 못하도록 몸 싸움도 했었고 주말에 좌파 집회 피켓
몰래 들고가서 찢고 좌파 집회 갔다온 시민인지 빨갱인지
얘내들 피켓 들고 다니지 못하도록 제지도 했었고
어르신 괴롭히는 악질 좌파 년놈들과 몸 싸움도 했었습니다..
진짜 가끔가다 너무 서러울 정도로 저보고 좌파 프락치 거지 아니냐고 조롱 하시는 분들 계시는 데 저는 애국 활동 하면서
단 한번도 진심을 다 하면 다 했지
하는 척 한 적이 없습니다.
제 채널 명은 "빠가 정청래" 입니다.
채널 한번은 구독자 1000명 찍기 전에
채널이 삭제되서 활동했던 영상들이
다 지워지긴 했습니다만
24년12월18일 관저로 나와
연설도 하고 집회 참여도 하고
1월 서부지법 나와서 불법 체포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기도 했고
1월~3월까지 밖에서 자면서까지 농성 하면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막고자 노력 했었던 사람 중 한명 입니다.
1인 시위로 나와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또 아플 때 보살핌을 받으면서 좌파들이 공격해올까봐 노심초사 해가며 뜬 눈으로 밤샌적이 많았는데 이런 저를 보고 프락치라뇨..
그리고 부정 선거를 2월부터 알게 된 후부터 천창룡 대표님이 계시던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집회를 25년 4월~6.3대선까지 선관위 앞에서 집회 농성도 벌였습니다.
그 후로 달라지는 게 없자 행진이나 집회쪽으로 붙었고요.
최근에는 2월까지만 하고 좀 쉬고 싶어서
잠깐 안가고 있었지만
3월에는 하던 일까지 그만 두게되고
수입이 하나도 없어지게 되면서 여러분들께 어쩔수 없이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프기만하고 병원 치료비랑
약까지 먹고 있는 와중이라 일을 못구했습니다.
돈만 나가지 정말 죽고싶을 심정 입니다.
제가 다시 집회 시위에 나가게 된다면
이런식으로는 절대 세상 안 바뀝니다.
어차피 범죄자 된 마당에 뭔들 못하겠습니까...
아무튼 좀 파렴치해보여도
조금씩만이라도 도와 주시면
잘 해결하고 나가겠습니다..
기업 13314730802011 도와 주세요.
죄지었으면 벌 받아야제. 그게 윤카가 얘기하신 법치주의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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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거면 뭐라도 하고 죽어라 그냥 죽지마셈 ㅇㅇ
지랄말고 꺼져라 ㅋㅋㅋㅋㅋ
ㄴㅇㅁ
5억 입금 완료
7억 빨아먹고도 부족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