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궁극적 경지가



내용이 사라지고 형식만 남는 경지인데 



내용이 뭐든 상관이 없다는것.    그게 삼매라는것인데.   



유교도  내용은 상관없고  "예의"라는 형식만 남는 경지를


일상화를 한다는건데.  



고대에 그런걸 추구한거보면   당시로선  엄청난 진보가 아니었을까. 


근데 너무 오래 해먹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