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워낙 유명하잖아. 


'나'라고 할게 없고



그냥 착각이라는 것인데.   


뭔가가  '나'라는게 작동하는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는 것인데.  



착각머신이라고 할까. 


그래서  '주체'라는걸 강조한 북한이   


체제가 이상하게 작동을  안하더란 거지.  


그러면 '나'라는게 없다는건데. 


근데  또  그게 없는가하면   뭔가가 작동은 한다는게


불교의 중심사상이다.  


북한을 보면  명백하게 증명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