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세금을 왕창 뜯어가는 복지는 1인당 소득이 8만달러~9만달러를 넘고, 천연자원이 풍부하거나 조세회피처나 금융허브 기능을 할 수 있는 나라에서만 시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스웨덴 프랑스 핀란드 등 1인당 소득이 4만달러~5만달러 수준인데도 세금을 왕창 뜯는 복지에 의존하니까 감당이 안되고 국민들도 힘들어 하는 거

노르웨이처럼 적어도 1인당 소득이 8만~9만달러를 넘기고, 천연자원이 풍부해야만 세금을 왕창 뜯는 복지가 감당이 되고, 국민들도 풍족하게 잘살 수 있다고 생각함

노르웨이는 인당 소득 9만4천달러라서 스웨덴 사람들이 노르웨이로 일하러 가기도 함. 자원도 아주 풍부하고.

한국은 4만달러는 커녕 3만달러를 넘는 수준이고, 천연자원도 전혀 없고, 조세회피처나 금융허브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싱가폴 같은 도시국가도 아니고, 의료와 교통 등등 기존 인프라부터가 더 이상 감당이 어려울 정도로 붕괴 직전인데 유럽식 복지를 시행하게 되면 나라가 혼란스러워지고, 국민들의 삶은 궁핍해지게 됨

자원도 없는 상황에서 유럽식 복지를 하는 것은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사람들을 거기에만 의존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