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활동의 중심은 언어라는건데
그게 다 허상이라고 하는게 금강경이잖아.
'탁자'라고 언어가 있고 뭔가의 형상이 인간활동양식과 만나면 '탁자'라는 허상이 실재하는것처럼 나타난다는 말인데.
금강경은 그 공식을 모든 것과 연계한다.
모든것을 다 결합하면
결론은 인간은 허상을 가지고 뭔가 있는것처럼 연기하면서 산다는것인데.
이게 극단으로 가면 엄마, 아빠, 사랑하는 자식도 다 그렇다는 말이된다.
좀 무섭지.
인간 활동의 중심은 언어라는건데
그게 다 허상이라고 하는게 금강경이잖아.
'탁자'라고 언어가 있고 뭔가의 형상이 인간활동양식과 만나면 '탁자'라는 허상이 실재하는것처럼 나타난다는 말인데.
금강경은 그 공식을 모든 것과 연계한다.
모든것을 다 결합하면
결론은 인간은 허상을 가지고 뭔가 있는것처럼 연기하면서 산다는것인데.
이게 극단으로 가면 엄마, 아빠, 사랑하는 자식도 다 그렇다는 말이된다.
좀 무섭지.
그거부터 이해하고 싸지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