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도 이들의 '윤 어게인' 창당에 대해 "지금은 단합이 중요하다.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 신당 창당을 만류했고 이에 변호인단도 창당을 유보했다는 후문이다.
“그 뜻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나는 절대 신당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국민의힘 1호 당원이며, 보수 우파가 하나 되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길 바란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윤석열 신당’ 창당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나는 단 한 번도 신당을 지시하거나 개입한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나는 언제나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보수진영이 뭉쳐야 한다고 믿으며, 당의 민주적 절차에 따라 선출된 대통령 후보를 진심으로 응원할 것”
"저 혼자 싸울 때 이놈들이 싸웠어요? 서로 간에 원수로 알다가도 일본 제국주의하고 싸울 때는 어떻게 합니까 국공합작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필요하면 손을 잡아야 되고 필요하면 접수하러들어가야 되는 것이지 이상적인 얘기만 해갖고는 밖에서 계속 돌다 보면 죽도 밥도 안 돼요"
"언론에서도 좀 자꾸 갈등을 부추기는거 아닙니까?
초심으로 가야 된다. 정부는 정부대로 당은 당대로 정말 국민을 위해서 가장 잘 일할 수 있는 가장 유능하고 발 빠른 당이 되기 위해서 일을 열심히 같이 하다 보면은 관계가 좋아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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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망구 어디안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