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기준


시대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


이걸 성역화하려하고


획일화 하려는게


독재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어긋난 역사를 


헌법에 넣으려하는건


반국가세력, 국가전복세력이라


말 할수 밖에 없다.


설령 그 사건이 진정한 민주화였다 치더라도


일부가 공감하는 사건이, 아직도 의문이 많은 사건이


모두가 공감하며, 의문이 해결이 되지 않는 한


인정될 수 없으며


민주화란 이름의 자위권이 아닌


폭력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들이 얘기하는 것들은


절대로


대한민국 정신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