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글은 아니지만 현명한 미정갤러들한테 묻는다
1.돈빌려 달라 그래서 차용증 쓰면 빌려 준댔더니 20만원 갖고 뭔 차용증이냐 자존심상한다 (친한 친구도 아님 어쩌다가 알게 된 형)
2. 뭐 먹으로 가자 그러면 돈 1원도 안씀. 무조건 내가 사는지 알고있음 맨날 '니가 사 니가 더 여유있잖아' 해서 내가 개지랄하면 '째째하게 5만원 가지고 그러냐 고기 둘이 무한리필 먹고 소주 몇명해도 5만원이면 떡을 친다' 이지랄함
3. 백수라서 돈 없다 이지랄 하면서 막상 일할때는 음료수 하나라도 사는 걸 못봄. 그래서 내가 개지랄 하면 '나도 빠듯해' 이지랄함
4. 여자랑 술마시러 가면 술꽐라되가지고 내가 다 내고 택시까지 태워서 보내고 다음날 반틈 달라 그러면 '기억안나' 이지랄 함
5. 정작 술이 먹고 싶으면 국밥에 소주라도 사준다고하면 '국밥은 무슨 남자가 자존심 상한다며 고깃집은 가야지' 이지랄 함.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항상 얘기한다
시발 이거 사람새끼 맞냐? 나보다 나이도 10살 가까이 많은데... 중도더라 왜 그런지 물으니까 '뉴스나 티비에서 다 이재명 잘한다고 해서 나도 잘 모르겠다' 라고 한다. 이재명이 뭘 잘못
했는지 물어서 내가 조목조목 얘기해주면 잘 모르겠다고 한다....이게 종특이 40~50대 되는 못배운 새끼들이 주로 이러던데 이거 한 세대의 현상이라고 봐야되나? 내가 보기엔
그냥 부끄러움 수치심 이런거 없고 생각자체를 할줄 모르는거 같은데
1번 부터 손절각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