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며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해석: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시기 시작하셨다.
되찾은 해와 달과 별이 제 위치를 찾고 그안에 있는 이방인은 쫓아내셨다. 또 각기 궁창을 새로 짓고 테라포밍 하셨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하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