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포인트 에너지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어
단순히 영점에너지 = 무한에너지 정도만 알고있었거든
• 이 에너지가 어떤 크기로 관찰되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다른데,
1. 미시 세계 (원자 레벨)
원자나 분자를 아주 좁은 공간에 가두고 온도를 절대영도(-273.15°C)로 낮추어도 이들은 완벽하게 멈추지 않고 미세하게 앞뒤로 흔들린다
(이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때문)
>> 원자의 세계에서는 멈추지 않는 '양자 진동'으로 존재
2. 거시 세계 (실험실 레벨)
- 카시미르 효과(Casimir Effect)
완벽한 진공 속에 두 금속 판을 아주 가깝게 붙여 놓으면, 진공의 영점 에너지 파동이 판을 밖에서 안으로 밀어붙여 저절로 달라붙는다
이는 판 바깥쪽의 넓은 진공 공간에 '영점 에너지의 파동'이 더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진공은 텅 빈 것이 아니라 에너지 파동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증명
3. 우주 세계 (천문학 레벨)
- 암흑 에너지
우주 공간이 갈수록 더 빠르게 가속 팽창하도록 밀어내는 미지의 힘으로 우주의 70%를 차지한다
>>은하들을 밀어내는 '암흑 에너지'
• 그럼 우리는 이 에너지를 어떻게 추출할 것인가?
4. 대안과학 (추출 레벨)
- 공간 에너지 : 진공의 영점 에너지는 밀도는 매우 높다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전구 하나 크기의 진공 속에 들어있는 영점 에너지만으로도 지구상의 모든 바다를 끓여버릴 수 있다"고 말했을 정도
- 에너지 추출 방법은?
1) 카시미르 효과(힘) - 나노 로봇이나 미세 전자기계의 동력원
2) 테슬라 코일 - 전자기적 고주파 소용돌이
3) 단원자 원소의 안테나 효과 - 모노아토믹 골드(단원자 금)
>> 공간의 숨겨진 무한한 에너지를 전력이나 동력으로 바꾸어 쓰는 '프리 에너지'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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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아토믹 골드(ORMR)에 대해 잠시 설명하자면,
1. 금 원자를 단 하나의 원자 상태로 고립시켰을 때 일어나는 물질의 변화를 말한다
2. 1970년대 미국 데이비드 허드슨이 자신의 땅에서 정체불명의 하얀 가루를 발견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3. 금속 상태의 금(Au)을 분리해 단원자 상태로 만들면 전자가 내부적으로 재배열되면서 금속의 성질(노란빛, 전도성 등)을 잃고 눈처럼 하얀 가루가 된다
4. 단원자 금은 주변 공간의 영점 에너지를 흡수하여 자기 내부의 에너지로 전환한다
5. 초전도체 현상
- 허드슨은 이 하얀 가루가 특정 온도가 되면 무게가 0 이하로 떨어지거나, 빛을 내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등
"반중력과 상온 초전도체"의 특성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6. 중력과 시공간 왜곡
- 허드슨은 실험에서 이 하얀 가루를 가열하거나 냉각할 때 무게가 0이 되거나 마이너스(-)가 되며 빛을 내고 사라졌던 현상을
물질이 영점 에너지를 흡수하여 중력과 시공간의 법칙을 왜곡(양자 터널링)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7. 신체적 적용
-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이 모노아토믹 골드(하얀 가루)를 섭취했다는 기록이 있다
- 그 이유는 이 단원자 원소들이 세포 핵 속에 스며들어 신체를 '영점 에너지를 직접 수신하는 초전도 생체 네트워크'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DNA의 오류가 완벽하게 복구(노화 방지)되고, 영적 개화가 일어난다고 믿었다
8. 활용 : 차세대 반도체, 촉매, 바이오 센서, 암세포 타겟팅 치료(나노 의학)
이런 에너지를 감추었다는 거지?
그걸 공개할 예정이고 저들은 그걸 막고 싶어하고 말이지
- dc official App
사실상 무한하게 존재하는 것에서 무한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거네 우주 여행은 뭐 눈 깜빡이는 것보다 쉽겠는데?
금 바빌론 아눈나ㅋ
끝이 없고 시작도 없는 무한을 가두려고 했다는게 참 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