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면 사람이 이상해 지는 거다.
공산주의란 것도 따지고 보면, 신을 거부한다는 뜻이야.
~어디에 귀의한다는 것도 같은 뜻이야.
몸을 위해 영혼은 죽어도 된다는 뜻이기도 하거든.
심리적으로, 수면 아래의 잠재 의식 같은 것도 다 연관되어 있는 거다.
몸이란 것은 좀 세련된 자연 동물이야.
내 영혼은 그 동물을 운영하는 입장이고.
육체의 욕망에 잘 빠지는 사람은, 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자꾸 그 말을 따라줘.
그러다 그 영혼까지 망하거든.
그래서 예수님께서 용서하라고 하신 거야, 성경에 이스라엘 민족이 자꾸 우상 섬기는 것도 육체의 욕망을 따르다가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한다.
몸 단속 잘 하고, 통제하고, 억제하며 수도자처럼 살아야 해.
지옥이란 곳도 따지고 보면, 육체가 매일 죽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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