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막힘이 너무 심하고 콧물이 줄줄 새나와서 아 이렇게 입으로 숨쉬다간 잠자다 숨막혀 뒤지겠다싶을때

2. 목구멍, 편도선이 완전 부어서 침 삼키기도 힘들고 침 삼킬때 너무 아파서 이러다간 밥도 못 먹고 긂어서 뒤지겠다싶을때

3. 몸에 열이 너무 심하게 나서 어지러운데 오한까지 들어서 너무 추운나머지 얼어뒤지겠다싶을때

4. 몸에 힘이 너무 없고 근육은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미세하게 계속 떨려서 이렇게 힘이 계속 없다간 나중에 심장도 힘딸려서 멈춰서 뒤지겠다싶을때

5. 온 몸의 관절관절마다 고통스럽고 끊어질것 같아서 동강동강열매 먹은 버기마냥 사지분해됐다가 원위치 못해서 뒤지겠다 싶을때

6. 사실은 우리가 감기약 많이 먹어봐야 1년에 한 두번쯤인데 그정도가지고 내성이 엄청 생기고 면역력이 파괴되고 인체에 계속 기생하는 바이러스가 무지막지하게 강해지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