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데믹이랑 백신사기를 겪으면서


어느정도 진짜 돌아가고 잇는 현실에 대해 눈이 떴다.


그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의료계현실인데


특히 양의학. 우리가 흔히 가는 병원에서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 중에 상당수가


병을 치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병들게 한다는 걸 알았다.


대표적인게 항암제, 고혈압약, 그리고 요즘 미어터지는 정신과 약들..


아직 더 공부중이지만...




일단 본론을 말하자면


최근 할머니가 혈압이 높다고 해서 고혈압약 거의 1년 이상 복용중이신데


고혈압약도 별로 좋지 않다는 거 알게됬어.


이건 이쪽 '진짜' 지식이 잇는 사람에게도 물어봐서 한 80%정도는 확신하고 있다.


문제는 이걸 가족에게 어떻게 설득하냐 인데


당장 의사가 처방해준 약을 좋지 않다고 끊으라고 하는것도


내가 가족입장에서 보면 설득력이 떨어질것 같다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


경험이 있는 사람들 혹 잇으면 조언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