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자라는 조롱은 십여년전부터 받아왔다.
블로그 내용들을 보고 사람들은 다 떠나갔고 뒤에서 저희들끼리 조롱하는걸 알수 있었다.
하지만 내말이 맞다는걸 증명하려 노력하지는 않았다. 시간이 모든걸 밝혀주고 또 그들은 절대 설득될수 없다는걸 아니까 시간낭비일 뿐이다.
좁은문은 가기 힘드나 그곳에 빛이있다.
모두 힘내라.
음모론자라는 조롱은 십여년전부터 받아왔다.
블로그 내용들을 보고 사람들은 다 떠나갔고 뒤에서 저희들끼리 조롱하는걸 알수 있었다.
하지만 내말이 맞다는걸 증명하려 노력하지는 않았다. 시간이 모든걸 밝혀주고 또 그들은 절대 설득될수 없다는걸 아니까 시간낭비일 뿐이다.
좁은문은 가기 힘드나 그곳에 빛이있다.
모두 힘내라.
이거지.
ㄹㅇ
결국 아는 사람들은 그들의 계획을 무사히 피한거지
맞음. 원래 반대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옹호하면 자기가 살아온길을 부정하게되는거니까 그냥 무작정 조롱하는거지
성경믿는 사람들도 복음 전한다.. 다들 개소리라고 한다...
고난의 좁은 문으로 죄인아 눈 들어
남들이 비난하는거 해야함 좆센징 비난 == ㅍㅅㅌㅊ
조센징 이란 단어는 거슬리지만 루저 한국인들이 집단으로 달겨들어서 쫒아다니며 조롱하는 일일수록 무조건 해야 승리하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