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자라는 조롱은 십여년전부터 받아왔다.


블로그 내용들을 보고 사람들은 다 떠나갔고 뒤에서 저희들끼리 조롱하는걸 알수 있었다.


하지만 내말이 맞다는걸 증명하려 노력하지는 않았다.  시간이 모든걸 밝혀주고 또 그들은 절대 설득될수 없다는걸 아니까 시간낭비일 뿐이다.


좁은문은 가기 힘드나 그곳에 빛이있다.


모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