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느님하고 똑같지 않니?
우린 사람을 구할려고 하는데 믿지 않고 오히려 더 핍박받고 ㅁㅊ놈 취급받지
하느님이 느끼는 감정은 이루 말할수 없지만
어느정도 느껴지지 않니?
신한테도 우리가 부족하겠지만, 적어도 이 인간들 사이에서는 우리가 제일 나은듯
워워워 그건 위험한 마음가짐이고 오만해지기 십상이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그저 죽음으로 가는 길을 회피하게 하고 싶었을 뿐인데... 누가 더 낫고 못낫고를 따지고 싶진 않다
교만이 제일 나쁜 죄라고 했어..항상 낮은 마음가짐이 중요할거 같아.
하느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라고 이런 시험을 주신 듯 합니다.
신한테도 우리가 부족하겠지만, 적어도 이 인간들 사이에서는 우리가 제일 나은듯
워워워 그건 위험한 마음가짐이고 오만해지기 십상이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그저 죽음으로 가는 길을 회피하게 하고 싶었을 뿐인데... 누가 더 낫고 못낫고를 따지고 싶진 않다
교만이 제일 나쁜 죄라고 했어..항상 낮은 마음가짐이 중요할거 같아.
하느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라고 이런 시험을 주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