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짐승의 표 딥스 메타버스...
등등의 이유도 있지만

혹시나 백신을  분위기에 떠밀려 맞았다?
그러다가 몸이 잘못되잖아?

그때 아무도 탓할수 없다는게 무서움.
정부가 압박하고 주변사람들이 눈치주지만 사실

내가 거부하려면 거부할수 있잖아.
거부할 수 있는데 거부하지 않았으면 아무리 주변이 핍박해도 결국 나 자신을 탓할수 밖에 없음

정부를 탓하고 주변인을 탓하는 사람도 있겠지..
사실 그건 현실도피다. 마지막 한수는 결국 자기가

선택한거다. 스스로 타협하길 선택해서 잘못된거야.
그때 얼마나 고통스럽겠냐

자기자신을 미워하고 후회하는거 그게 죽는거보다
더 힘들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