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백신 약품, 찌릉내 남기고 가는 인간 하도 많이 봐서

이제 너무 지겹다

접종자들은 웰케 하나같이 똑같냐? 

길거리에 그 체취 남기고 가는 마스크족들도 이제 귀신의 밤이 얼마 안남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쌍해서 만성쉐딩 힘들지만 내가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