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런 전염병 세계정세 전혀 신경조차 안쓰고 살앗고
사후세계 이런거 다 관심도 없엇고 오로지 내 행복 안위만
바라보며 살앗음 그런데 2-3년전부터 조금씩 뭔가
이상한 직감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일루미나티 이런글들
찾아보고 첨엔 흥미롭게 보다가 요즘은
돌아가는 꼴이 소름이 돋고 면목은 없지만 정말 예수님 하나님
믿게 됫고 성경책도 사서 이제서야 읽고 있다 주위에 이런말
할 사람도 하나도 없고 말하면 미친사람 취급할게 뻔해서
심지어 가족조차도 말못하고잇다 백신도 그래서 아직 안맞앗음
근데 여기 나랑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 많아서 너무 반가워
진짜 밤마다 잠도못자고 회개기도하고 유투브에 기도문 계속
듣는데도 괜찮아졋다가 다시 불안하고 무섭고 눈물나고
맨날 운다 앞으로 자주오게될거같은데 여기서나마
털어놓고싶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