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서점가 제로카본 관련 주요 선동
1. 미니멀라이프 : 동일본 대지진 사건으로 일본에서 각광받은 물건 줄이기 운동. 개인적으로 나쁘다 생각은 않지만 한국선 2~3년전부터 유행했고 예쁜 킨포크삘 인테리어 사진과 함께 과도하게 푸시하는 경향이 있음(특히 네이버)
미니멀라이프 실천은 대부분 적게 갖자>사람사는데 많은 공간이 필요없다로 이어지기 때문인걸로 여겨짐. 사실 이거 하는데 나오는 쓰레기가 결코 미니멀하지 않음ㅋㅋ
2. 환경 : 인간이 나빠 동물은 착해(?) 제로웨이스트 실천중. 제로웨이스트한다는 사람들이 세제는 종류별로 다 갖추고 비누도 샴푸, 바디클렌저, 세안비누, 손비누 다 따로 산다는게 웃음벨. 공산품을 버리고 수제품으로 회귀하자 운동중. 지들이 직접 만든 포장없는 수제** 파는게 주 목적
3. 월든 : 자연을 벗삼아 삽시다~ 떠들면서 책펼치자마자 1일 노동, 9일 휴식을 제창하는 어딘가 돌아버린 책. 주장이 과격해서인지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서인지 그닥 인기는 없는걸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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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거 저런거ㅋㅋ앞뒤가 안맞음ㅋㅋ미니멀라이프 한다면서 플라스틱 바구니 와르르 사서 정리..지구 보호한다면서 스벅과 새벽배송 오지게 이용 동물애호가라ㅠ에코펄이라고 대체해서 입는데 그건 썩음?ㅋㅋ합성섬유인데??
대부분의 환경운동은 자기들 주장과 다르게 앞뒤가 안맞음ㅋㅋ에코백 공장이 비닐 공장보다 환경오염 더 많이 시킨다는 조사 자료가 있음에도 에코백 여전히 잘 팔리자너 - dc App
친환경 하려면 k방역부터 때려쳐야지 ㅎㅎ 마스크 쓰레기에 1회용 배달용기가 산이다. - dc App
월든은 뭐냐
책제목이 월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