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본인이야 나라를 구하고 부강하게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일관한건 인정해줘야하지만


전후 일본과의 관계라던지 미국과의 안보조약 체결과 같은 정말 필요한 일 외엔 무리하게 모험을


자꾸 벌였던걸 보면 아무리 공부하고 깨우쳤어도 조선 유교 탈레반의 사고에서 온전하게 벗어나기는


힘들었다 여겨짐 이승만이 준 또다른 해악으로 그 지나친 모험주의 때문에 미국의 딥스 혹은


실제로 전략을 세우는 자들로 하여금 한국인 전반을 안좋은 눈으로 쳐다보고 통제주의로 흐르는 빌미를


준게 아닌가 싶어질 때도 있음


그나마 박정희는 베트남 참전이라는 최고의 조건을 걸고 실행한 덕분에 본격적으로 전화위복을


했던 경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