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민:
사회의 불의를 보고 내 일은 아니지만 내가 사는 이 세상과 다음 세대를 위해 행동에 나서는 사람들. 시위만이 행동은 아님. 본인의 상황껏 능력껏 힘을 보태는 일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서 행동에 옮김.

대중:
내 집 앞마당만 신경쓰는 타입. 그거라도 잘 돌보는 것도 힘겹다는 생각으로 나서지 않거나 아예 펜스 밖 세상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땜에 잘 모름. 내 마당이 파헤쳐 지고 목이 칼이 들오면 그제서야 옆사람 눈치보며 불평 시작. 자리 깔아주지 않으면 절대 먼저 행동하지 않음.

대깨/선족/짱개/딥스추종자 등
돈인지 세뇌인지 쓰레기 같은 먹이 조각 하나 얻어먹으려고 마을을 수탈하는데, 물론 아무 양심의 가책 없는 쥐새끼들, 혹은 하멜의 피리소리 하나에 강물로 뛰어드는 쥐떼 같은 놈들. 왜 하나님이 대홍수를 일으키셨는지 공감지수 훅 올라가게 해주는 종자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물론 본인 자유임
근데 진짜 민폐 쥐떼 만큼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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