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세계사라든가 아니면 청소년용 세계사 책을 보면 마오쩌둥이 좋게 나옴 마이너한 게 아니고 일류대학 교수들이 집필 참여한 책들임 엄마가 이상한 책을 가져온 게 아니고 그냥 평범한 책임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마오쩌둥이 중국 인민들의 구세주처럼 그려짐 반면에 국민당은 악으로 그려짐
그 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면 제일 코미디인 것은 책에서 장제스가 대만으로 튈 때 각종 문화재 가지고 튄 걸 쓰레기 짓을 했다고 묘사하고 반면에 도망치는 장제스 배를 침몰시키지 못한 마오쩌둥은 문화재가 바다에 가라앉을 것을 걱정해서 대인배처럼 보내주는 성인으로 묘사함
나오는 대사가 " 엑스트라 A : 왜 장제스 배를 공격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마오쩌둥 : 대만도 중국이므로 문화재가 대만으로 갔다고 하지만 여전히 중국에 있는 거다 그리고 함부로 공격했다가 보물들이 가라앉으면 큰일이지 않겠느냐
그런 다음 짱개들이 오오옹 하는 반응 나옴
팩트는 그 이후 마오쩌둥은 문화대혁명을 일으켜 말살했다는 거
장제스 덕분에 문화재가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거
ㄹㅇ로 왜 그런거냐?
저건 그냥 짱개한테 영혼을 팔았다고 봐야 되나? 사회주의에 미쳐가지고 어떻게든 미화할려고 힘쓰는 건가?
여기 다 유입, 타 갤 안가서 그런거 모른다 딴 어그로로 바꿔오셈
난 애니 마갤 좀 들어가고 야갤로 디씨 시작했는데 이거 잘 모름 이 콘으로 통구이밈에 쓰이는 건 안다
사대짱깨는 민족의 원수다 모두 청소해 생고생하는 나라와 국민을 구하자
우리나라가 1948년 성경에 손을 얹고 목사의 기도로 기독교 민주주의 국가로 출발했다는 사실도 완전 삭제한 넘들이잖아? 한 국가의 정체성마저도 삭제한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
교육이 가장 문제임, 지금 30후반 40초반 전교조 세대들보면 암울한게 딱 나오잖아 문화,교육이 가장 중요한데 우파가 이걸 놓치고 있었음 전교조랑 공무원 노조는 어떻게든 때려 잡았어야함
사학계만큼 돌팔이들도 없음ㅋㅋ 그리고 문과 교수나부랭이들은 중고딩때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똥꼬 잘 빨고 노예짓 잘 해서 라인으로 교수 되는거지 지성이나 학문적 성과랑은 무관함...오히려 정치질 잘하는 양아치가 떼법으로 지들 학파 만들어서 기득권 구축함 그러니 이영훈 주장이 잘못 됐다고 반박은 못 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거야
*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와 언론,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마르크스민족해방(NL) 좌익민족주의 역사교육 = 좆미개 친중친북 소중화 국뽕 파시즘 날조 판타지 오컬트 소설 * 이새끼들이 하는 짓 = 드라마 미스터썬샤인, 드라마/뮤지컬 명성황후와 같은 역사극/다큐 빙자한 창작물 만들어서 수십년간 끊임없이 조선왕조미화하고 반일세뇌하고 중국 북한 미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