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분탕들도 싫어하는 히틀러 때도 독일 언론들이 정의의 편에 섰음?

역사를 보면 위기 때마다 단 한 번도 주류언론이 정의의 편에 선 적이 없음

근데 이건 넘 당연한 거임

사회주의 세력이 됬든, 글로벌리스트들이 됬든간에 무슨 큰 일을 벌이기 전에 먼저 주류언론부터 장악하는 게 당연한 거임

사람들이 점점 깨어나서 과반수가 넘었을지라도 40프로 좀 안 되는 숫자만이라도 주류언론 말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원숭이로 묶어두면 이미 각 분야예서 주요 자리 차지한 새기들이 대놓고 공산화 진행시켜도 깨어난 사람들은 지금 보는 것처럼 입막음 당할테니깐 문제 없음


주류언론의 역할은 다음과 같음

아직 가면을 안 벗었을 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세뇌시킴

물밑에서 조금씩 진행 중일 때도 단계적으로 세뇌시킴    이미 정해진 사안들을 던져주면서

그리고 이제 가면을 벗고 진행해야 되는 시기가 오면 사람들을 최대한 붙잡아놓는 거임    주요 자리를 다 차지했다고는 하지만 지들 지지율이 예를 들어 10프로밖에 안 된다면 답 없으니깐


우리는 지금 마지막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