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필요하면 이스라엘을 보면된다
이스라엘은 '시계'임
1948년 이스라엘이 1900년만에 재건되었다
1967년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영토가 되었다
2018년 미국이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김으로써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수도임을 확정했다
남은것은 성전건축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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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본격적 타락은 1960년대부터이다
1950년대까지 미국은 주일은 문을 안잠그고 다녀도 괜찮을정도로 복음주의 국가였다
이후1960년대 비틀즈의 상륙이후 락과 히피문화, 허무주의, 제임스 딘의 반항문화 등으로 젊은세대가 기성세대와 급격히 단절하고 타락하게된다
1970-80년대는 아직 기성세대가 살아있었기에 미국의 정신은 여전하게 보였고, 그 마지막이 레이건시대라고 할수있다
1990년대 소련의 해체이후 미국은 '적'도 잃고 가치관도 잃으면서ㅡ 지금의 사회주의 세대를 키워갔다
트럼프가 외치는 그레이트아메리카 어겐!은 바로 이런의미이다
트럼프는 아마 미국의 마지막 '회복'의 기회ㅡ 회광반조를 갖게하는 대통령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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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일루미나티를 알야지.. 넌 미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