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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가 윤석열이 갑자기 압도적 1위를 한 여론조사를 내놓은 후

리얼미터의 젊은 이사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함.

이사라고 해서 경력을 보니 34세에 쿨가이 근육질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mbn아나운서 출신의 이사임

그냥 김어준 방송 같은 곳에 나가서 써준 대본 잘 읽으라는 얼굴마담 정도의 인물인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은 것 보니 무엇인가 <엄청난 비밀>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추정됨

윤미향 사건에서 불쌍하게 죽은 그 소장처럼.


리얼미터는 여권의 대표적인 여론홍위선전매체라는 건 주지의 사실인데

여기서 갑툭튀로 윤석열을 압도적인 1위로 만든 결과를 발표한다는 건 당연히 있을 수 없는 일임.

부정평가를 레임덕의 마지노선인 60%를 넘는 결과를 발표한다는 것도 당연히 있을 수 없는 일임.


어용의 본진인 KBS나 SBS처럼 이재명1위에 윤석열은 2위나 3위 정도 마사지를 해놓는 것이

저들끼리의 합의 수준일텐데 그걸 깨고 거의 반동 수준의 결과를 내놨다는 것은


해석해본다면,

여권의 차기대권을 향한 본격적인 권력암투가 벌어졌다고 봄

그러니까 문재인이 빨리 레임덕에 빠져야 여권에서 입지가 강화되는 쪽이

리얼미터를 이용하고 있다는 거고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애꿎은 젊은 애송이 얼굴마담이 유탄을 맞은 걸지 모르고


어용의 본진인 KBS와 SBS는 여전히 문재인의 레임덕을 원치 않는 세력에게 장악된 것으로 봄


문재인을 타격하기 위해 윤석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봄

그래서 대깨문 및 문재인이 힘이 빠지면

그 다음에 윤석열의 지지율은 알아서 가공하면 됨.

전에 황교안 1위를 만들었다가 이용해먹고 버렸듯이


그럼 누굴까

문재인의 레임덕을 사주하는 세력은?


이재명일까

이낙연일까

아니면 이재명과 이낙연의 합동작전일까

아니면 루머처럼 떠도는 양정철-윤석열 커넥션의 사주일까


분명한 것은 저쪽의 대권을 향한 본격적인 권력암투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