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뜬 따끈따끈한 영화 두 개인데, 하나는 제목이 머더 안드로이드, 또 하나는 스완 송인데.
안드로이드 소재 체크!
아마도 저커버그 녀석이 안드로이드일 가능성이 농후하지.
예전에 SNS에다가 인간을 3인칭 시점으로 서술한 글들도 있고 (인간들이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지켜보는 것은 즐겁다. 하지만 더 즐거운 건 그 속에서 흘러다니는 아드레노크롬을 상상하는 것이란 뭐 그런 비슷한 글)
스완 송은 복제인간 소재네.
스완 송의 plot이라고 써져 있는 것을 보면
In the near future, a terminally ill man explores a heart wrenching, emotionally complex solution to save his wife and son from grief by duplicating himself without them knowing.
가까운 미래, 죽음을 앞둔 질병의 한 남자가, 부인과 아들이 비탄의 심정 속에서 허우적대는 걸 구하기 위해, 가슴이 메이고 복잡한 심정이 들 수밖에 없는 해결책을 모색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부인과 아들 몰래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것이다.
흥미진진하네.
안드로이드와 복제인간은 현실이다.
"이건 영화적 상상일 뿐이야. 절대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아. 아주 아주 먼 미래라면 몰라도."라는 말로 우리의 눈을 가려 우주적 현실에 눈을 뜨는 것을 단단히 틀어막고 있는 지구 카발 세력의 전략이지.
몇 달 전에도 프랑스 영화 oxygen의 주인공이 바로 복제인간이었지.
마지막 때가 오니 활발히 힌트와 재미거리를 주네.
스완 송은 자체 한글자막 내장돼 있으니 관심 가는 사람은 바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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