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되면 광화문가서 교보문고에서 책읽고
나와서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국밥 먹을 돈
좀 주고
그랬었는데
난 무료급식소에서
학교 점수때문이지만
그래도 가서 어르신들 어꺠 주물러 드리고 했는데
그분들 살아계시려나 모르겠네
그놈의 방역땜에 못모이니깐
하...
연말되면 광화문가서 교보문고에서 책읽고
나와서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국밥 먹을 돈
좀 주고
그랬었는데
난 무료급식소에서
학교 점수때문이지만
그래도 가서 어르신들 어꺠 주물러 드리고 했는데
그분들 살아계시려나 모르겠네
그놈의 방역땜에 못모이니깐
하...
뭔가 말하기 부끄러운데 요즘 갑자기 생각나는게 초딩 때 전교에서 왕따였던 애랑 어쩌다 친해져서 우리집에 초대한거
예쁘네
병원에서 병원비 작은거 못내서 간호사한테 극딜 맞고 있는 아주머니 병원비 내준거
너도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