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달 한주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과연 1년뒤 상황은 얼마나 변해잇을지 상상이 안간다
원래 세상변화를 어느정도 느낄려면 최소 2년은 지나야 좀
느끼는데 요즘은 진짜 한치앞을 모르겟다는 말이
뼈저리게 이해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