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압박 존나 길다.
난독장애 있는 애들 있어서 3줄 선요약 해줄게.


1.젊은 층에겐 젊은층을 자극할 수 있는 유인물이 필요하다.

2.백신패스 구호피켓에서 애들만 강조해선 안된다. 일관성 있는 전략적 피켓이 필요하다.
3.의사분들은 괴생물체에 대한 반박불가 가능하게끔 1인칭 영상으로 조지세요.




7fed8277b48069fe51ee81e44381757336e3e25a7254e53fd4ac298654f87055


7fed8277b48069fe51ee81e741827d73d6fbfa4fed7cdf00ebcb942b48a61e66


7fed8277b48069fe51ee81e6458177733b7006816af4dcb7be03c110158d6e6c


7fed8277b48069fe51ee81e146827d73ec0fb63f20e3299fe1c17ff93268f471


7fed8277b48069fe51ee81e04f8070730dcc9bd7215de8d224d2bbbca7aca99b


7fed8277b48069fe51ee8ee540857573439b18925af2d050e98a853c2bba9914


7fed8277b48069fe51ee8ee747837373ea5353cba7a16eed7791dce9781bf9fb


7fed8277b48069fe51ee8ee5418270733cbe737769d437f256e3b0768e784645


7fed8277b48069fe51ee8ee54e817673100d56d95644e95ea4d630721da91ba1


7fed8277b48069fe51ee8ee742847273ca806edc8a86f6152ef5cc1175d1e9f3




확실히 지난주보다 젊은 이들, 특히 여성분들도 더 많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여성의 여자력을 제대로 보여주시는 분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림. (_ _)


오늘은 몇가지 개선점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해.

우선 유인물.. 이런 시도는 계속되어야 하는건 맞지만 접근방식에서 과연

강남역 애들이 관심이나 가질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

오늘의 신문처럼 제작된 유인물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좀 부담스러웠어.

강남역은 젊은 애들이 많은 구역이니만큼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어.

강남역 한복판에 돌아다니는 애들은 십중팔구 접종자야.

그러니까 술집이고 밥집이고 싸돌아다니겠지.

걔네한테 백신이 독극물이다, 기생충이있다 백날 우리끼리 모여

떠들어봤자, 대다수는 정신병자 집단으로 취급할거야.

유인물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내자면..

*젊은세대에 맞는 hooking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비접종자가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


내가 유인물의 편집장이라면 좀 다르게 접근했을 것 같아.

어린 나이대 애들은 자신이 관심없는 분야라면 돈이라도

쥐어줘야 관심있는 척이나 할거야. 그만큼 자기 관심분야만 파지.

유튜브 알고리즘이 괜히 있겠어? 결국 그런식으로 세뇌되는거라고.

부작용에 대한 내용이라도 애들이 관심있게끔 제작되어야 한다고 봐.

가령


강남역에 돌아다니는 애들 중에 운동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있다 치자.

요새 운동선수들 많이 사망하고 은퇴들 하지?? 얼마전 유명 축구선수 하나

은퇴했더라?? 바르셀로나의 아구에로?


어이쿠야..

중요한 전력 하나가 백신부작용으로 인해 은퇴까지하다니 빅뉴스지.

그 선수도 백신으로 아마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에 그런 결정을 내렸겠지.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엄~청 아쉬워하면서도 유명운동선수가

이정도라면 백신 진짜 문제있겠구나.. 하고 경각심을 가질거란 말이야?

강남역에서 나누어줄 유인물이라면 무조건 젊은층을 타겟팅한 유인물로

제작되어야 한다고 봐. 어르신들이 주였다면 이완구 총리나 전두환 대통령이

타깃이 될 수 있겠지. 두분 다 갑작스레 혈액암으로 운명하셨잖아?

관심가질 수 있는 분야나 인물을 소재로 활용해 제작되면 더 효과있을 거같아.

앞서 해외축구선수를 예로 들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도 예로 들 것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어. 최근 헬스트레이너도 죽었지?

게다가 연예인이고 배우고 부작용 속출하지? 거기다 유명 유튜버나 BJ들도

슬슬 후회들 하는 중이잖아??? 그런게 젊은 애들한텐 가십거리가 된다고.

식당을 술집을 가든 모텔을 가든 애들끼리의 가십거리가 될 수 있도록

첫면을 작성해야 한다고 생각해. 첫면부터 백신이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는거지.


"와 오늘 강남역 미접종자 새끼들 시위하는 거 갈수록 늘어나네? 미친새끼들."

"야. 그래도 이정도면 좀 의심해봐야 되는거 아니냐? 연예인 누구도 생리 문제

생겼다잖아? 그리고 아무개도 방송활동 문제생겼다는데..


여기 써있는게 전부 구라는 아니잖아."

"하긴, 그래. 내 주변에서도 아프다는 사람 좀 생기긴 하더라.


씨발.. 우리 좆된거 아냐?"


"좆된건 맞긴 하지.. 씨발 맨날 주사를 어떻게 쳐맞어.


이게 말이 되냐? 3개월 뒤에 쟤들이랑 같아 진다는 게?"


이런 분위기 유도되게끔 하는게 맞지 않나?

일단 손에 쥐어줘서 장소에 들어가서 보게끔 해야 돼.

어차피 추운날 길거리서 볼일없다고. 특히 눈치보는 한국인 종특상. 더.

유인물에도 hooking이 필요해.

무작정 들이대는게 아니라 낚아야 해. 낚시랑 같은거지.


백만 유명 유튜버 XX. 부작용 때문에 방송활동 중단! 뭐 이런식이 되려나?

우리가 재밌는 영화를 봐도 오프닝시퀀스가 엄청나게 중요하잖아.

그리고 수많은 장르가 있고.. 장르가 왜 있겠어? 수요하는 관객을 상대로

제작되는것처럼 유인물도 소비하는 층의 성격과 요구에 맞게 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별과 연령대에 따른 HOOKING!!!

-----------------------------------------



그리고 피켓..

오늘 진짜 딮빡이었던 거.

요새 갤에서도 말 많이 나오대.

애 접종은 막고, 어른은 괜찮냐는거.

아니 도대체 왜 애는 안되고 어른은 돼? 어른은 사람 아니야?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지금 논란중인 방역패스 끝낼 의지가 없나봐?


오늘 피켓중에 "나는 맞고 죽어도 애는 건들지마."

어이가 없어서 한숨이 다 나오더라.

애는 안되고 어른은 돼? 아니 어른들이 미친듯이 죽는 판에

성인접종도 막아야 할 거 아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피켓인지

와 이거 고도의 쁘락치 분탕질인가?? 싶었다.

아니 다같이 살 생각을 해야지 어른은 맞고 애는 안 맞아??

지금 남편이 죽고, 아내가 죽는 사태가 부지기수로 일어나는데

부모 하나라도 잃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도 엄청난 트라우마를

겪을텐데 나는 맞아 죽겠다고?? 부모 죽으면 애는 어떡할건데?

애는 누가 키우고 누가 돈벌어와? 부고 모고 누구 하나라도

없어지면 그 가정은 파탄나는거라고.

가정 파괴가 그새끼들이 원하는 건데 어른들도 안맞아야 하고 접종했다면

치료받아서 건강해질 걸 생각해야지 맞고 뒤질걸 생각하고 있냐?

다시는 이런 정신나간 피켓은 시위장소에서 안봤으면 한다.

그리고 피켓도 타겟팅 역시 전략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가 지금 싸워야 하는 상대가 누구지??? 자영업자? 백신충? 아니잖아.

미시적으로는 질병청과 정부고 거시적으로는 이 사태를 만든

개새끼들이겠지. 후자는 우리가 건들 수 없는 영역이라지만.

그러나 다행이도 한국은 딱 정해져 있어. 개새끼들이 ㅋㅋ

ㅋㅋㅋ 잠깐 황당한 얘기 하나 해줄까?

강남역 지나가는 어린애들한테 김부겸이 누구냐고 물으면 제대로 답하는 애들

많지 않을껄??그만큼 정치에 1도 관심없는 애들이 요즘애들이야.


우한폐렴터지고 난 이래 개병신 방역을 2년동안 했어. 타겟 딱 정해지잖아?

백신맞은 국민들이 다 속아서 맞은거라고.

백신 좆도 쓸모없는 독극물에 백신접종이 유전자변형실험을 위한 짓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다 알잖아? 그걸 자행하는 새끼들이 누구지??


지금 남녀노소불문하고 대깨문 제외하고는 전부 정부나 질병청에 극한의

분노를 갖고 있는게 사실이야. 그런 심리를 노려서 피켓도 제작되어야지.

우리가 분노하고 있는 주체로 모여야 한단 말이야. 가령 정치인이라면

그 정치인은 정치생명은 끝난거나 다름없어. 정치인들이 두려워하는건

다른거 없다. 국민대다수한테 밉보이면 정치생명도 끝이야.

그리고 꼭 염두해야할 것은 "자유"라는 걸 강조했으면 좋겠어.

이나라가 공산화가 되가던게 최소 십수년 전부터 착착 진행됐을거야.

민주당에서 "자유민주주의" 이념에서 자유 빼자는거 다들 알고 있지?

금시초문이면 민주당 헌법 자유 삭제 이 네 단어 검색해봐.

백신 맞은놈은 식당가고 안맞은놈은 못가고.. 이게 말이나 되냐??

백신맞은게 특권이야?? 위험을 감수하고 맞았으니 이정도 특혜는


받아야지?? 이런 병신같은 개소리하는 애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백신접종은 기본권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게 정상아닌가? 반강제적으로 쳐맞아놓고는 비접종자 어쩌고

운운하는것도 웃기지?? 하물며 비접종자들이 시설이용 못하는 마당에

확진자는 계속 증가해. 이런 병신같은 아이러니가 또 어디있니??

결국 몇개월 지나서 또 백신접종하랴

자영업자들은 또 정부 지침에 끌려다니랴.. 자유가 박탈됨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피켓이 제작되어야 해.

접종자들의 스트레스 역시 끌어담을 수 있어야 해. 그래야

대가리들 깨지고 각성할 여지가 좀 더 있지 않을까.


--------------------------------------


마지막으로 괴생물체 영상건..

목숨걸고 고생하시는, 그리고 별의 별 위협과 살해협박마저 받으시는

의사분들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지난 월요일은 현장에 가보질 못했으나 금일 강남역에서의 영상

잘 보았습니다. 그나마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뭐지??"

싶어서 곁눈질으로라도 쳐다보더군요.

오늘 특히나 산부인과 선생님의 위트.. 역시 배우신분은 남다르다고

느꼈습니다.

mRNA 기전의 백신의 괴생명체 영상도 잘 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의사선생님의 그 영상을

가짜라고 폄하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로 협박중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여기까지 왔고 검집에서 칼 뽑았으면 확실하게 닥치게

닥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대깨문같은 인간들은 영상을 보면 그럴 겁니다.


"저게 백신에서 나온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괜히 오염된 물질가지고 백신에서 나왔다고 구라치는거 아냐?"

"아니, 전세계 의료인들은 특수현미경이 없어서 저런걸 못찾았겠어?"



이건 개인적은 제안이지만.

제가 의사선생님이라면 검사하는 행위 자체까지 영상으로 찍을 것입니다.

우리가 뉴스 사진에서 보는 약병, 주사기 등등 날것 자체로 다 찍는거죠.

약병에 담긴 약물, 전용식염수와의 혼합, 시료접시에 담고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순간까지를요. 영화에서 보면 많이 나오잖아요? 날짜 말하고

나는 누구고 오늘은 어쩌고 저쩌고로 시작해서 기록하는 것처럼요..

그걸 공개를 해도 되는 행위가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를 일으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목숨걸고 분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은 체르노빌사태 때

양심고백했던 과학자들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때도 소련 정부와 그에 소속된 소비에트 과학자들 군인들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행동했으나 레가소프같은 양심선언자들이

목숨걸고 사태의 은폐를 노출시켰기에 전 인류가 그나마 방사능의

피혜를 막아내었다고 봅니다. 아니었다면 유럽은 더욱 초토화됐겠죠.

잡설이 길었습니다만.

언론과 어용 의사, 아니 권력에 빌붙은 의료호소인들, 그리고 무지한

국민 일부가 의사선생님들을 음모론자로 취급하는데 백신분석에 대한

영상은 꼭 남기시길 바랍니다. 이미지보다 강력한 건 영상입니다.

고프로같은 1인칭 촬영이 용이한 캠코더도 많은 세상이니만큼

영상기록 자체가 의사선생님들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국내 언론들은 장악된지 오래입니다. 뭔가 판세가

바뀔 터닝포인트가 생기기 이전까지는 언론에선 다루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의사선생님들께선 해외로 눈을 돌려 아군을 형성하십시오.

물론 그렇게 하고계시겠지만. 해외에서 논문까지 쓰셨을 분들이라면

해외에 지인 의사분들과도 공유하시고 또 협력하셔서 판을 키워주세요.

국내 언론과 의료진이 썩어빠진거라면 어쩔 수 없지요.

해외로 눈을 돌리는 수밖에요. 여기서 PHMPT (https://phmpt.org/)라는

해외의 의료단체가 있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종특상 외제라면 환장합니다. 선생님들의 노고가

해외에서 인정받는다면 그리고 그게 메스컴으로 나올 수만 있다면

전세가 바뀌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모쪼록 건강 유념하시고. 특히 더 많은 의료진을 포섭하셔서 아군을

만들어주세요. 저짝은 툭하면 자살당하게끔하는데 그게 한두명이면

모르겠지만 수백명이 되버리면 건들지 못합니다. 암살이 아니라 전쟁이

되니까요. 전문가집단으로 세를 더 불려주세요. 그래야 아둔한 국민들이

더 깨어날 수 있습니다.

감히 장담컨데, 의사선생님들과 모든 분들의 노력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실패가 아닌 성공인 미래가 펼쳐진다면 의사선생님들은 그저 환자를

돌보던 의사"醫師"가 아닌 의사이자 의사"義士"로 기억될 것입니다.



----------------------------------


쓰다보니 장문이 돼버렸네.

오늘 광화문과 강남역에 자리해준 모든분들.

나라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이니만큼 이나라에 굉장이 중요한

분들이니만큼 계속계속 세가 늘어나서

방역독재가 사라지는 날을 기약해 본다.

모두 건강들 하시고. 다음주에도 계속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