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매트릭스3 제일마지막장면처럼 빌딩숲에 사람들이 아무도없는 세상속에 눈뜬적있음...
진짜 너무 무서웠어 새삼 미접종인 지금 내가 얼마나 다행인지 깨닫게 된듯..
나는 몇년전 부터 어디 감옥이나 동굴에 갇혀 있는 꿈을 자주 꿈.. 요즘은 번호가 있는 각방 감옥 꿈
너도 꿨냐 나도 수용소에 사람들 바글바글 갇혀 있는꿈 꿨어 결국 다 도망쳤지만
카톡프사로 쓰고싶다
나는 수상가옥에서 배달음식 7~8만원어치 시켰는데 배 타고 배달 온 노부부가 나한테 건내준 건 아이스크림 두스쿱과 아아 한잔이었어
울고 불고 했다니 좋은꿈이네.꿈에서 우는거 좋은거야
나도.. 어느 수용시설에 구별되어 666 표식 손목에 이미 박힌 꿈.. 너무 삭막하고 쿵..! 했고, 이미 지금이 디스토피아 같았다.. 하나님.... 제발 하나님의 백성들.... 꼭 좀 지켜주세요..!!!! ㅠㅜ..
나도 작년 겨울 꿈에 어떤 수용소 같이 생긴 곳에 갔는데 군인들이 총 들고 서있었고 백신 같은거 강제로 맞게 하고 있었음;; 그래서 '난 이제 죽는구나' 바로 이 생각함..
나도... 매트릭스3 제일마지막장면처럼 빌딩숲에 사람들이 아무도없는 세상속에 눈뜬적있음...
진짜 너무 무서웠어 새삼 미접종인 지금 내가 얼마나 다행인지 깨닫게 된듯..
나는 몇년전 부터 어디 감옥이나 동굴에 갇혀 있는 꿈을 자주 꿈.. 요즘은 번호가 있는 각방 감옥 꿈
너도 꿨냐 나도 수용소에 사람들 바글바글 갇혀 있는꿈 꿨어 결국 다 도망쳤지만
카톡프사로 쓰고싶다
나는 수상가옥에서 배달음식 7~8만원어치 시켰는데 배 타고 배달 온 노부부가 나한테 건내준 건 아이스크림 두스쿱과 아아 한잔이었어
울고 불고 했다니 좋은꿈이네.꿈에서 우는거 좋은거야
나도.. 어느 수용시설에 구별되어 666 표식 손목에 이미 박힌 꿈.. 너무 삭막하고 쿵..! 했고, 이미 지금이 디스토피아 같았다.. 하나님.... 제발 하나님의 백성들.... 꼭 좀 지켜주세요..!!!! ㅠㅜ..
나도 작년 겨울 꿈에 어떤 수용소 같이 생긴 곳에 갔는데 군인들이 총 들고 서있었고 백신 같은거 강제로 맞게 하고 있었음;; 그래서 '난 이제 죽는구나' 바로 이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