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회주의의 수법 그 자체지
분노와 슬픔 등으로 대중의 합리적인 판단을 가리고
사회를 컨트롤 하여 자신들의 숨은 의도를 실천한다.
정인이 사건을 예로 들어볼까?
1. 극악무도한 반인륜적인 행위의 범죄자를 언론에 부각시킨다.
2. 대중들은 극도의 분노로 휩싸여 표면적인 문제에 집중한다.
3. 인지도가 높은 유명인을 동원하여 사건에 더욱 불을 지피고 이슈화 한다.
4. 커다란 이슈로 대중의 이목을 완벽히 끌었다면, 이제 내면의 목적(기독교 죽이기)을 수면위로 끌어올린다.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기독교인이란걸 밝히고 댓글 앞잡이들을 통해 선동한다.
5. 그렇게 선동당한 개돼지들은 점점 기독교에 안좋은 이미지를 세뇌 당한다.
이게 그들이 감정을 이용하여 대중을 선동하는 방식임.
지금 이 국가는 민주주의라는 말이 너무 어울리지 않을정도로 이러한 선동에 취약함.
다수가 당연시 행하는 어떤 행위를 생각도 하지않고 그저 같이 동참하는 것이 정의인줄 아는
바보들로 넘쳐나고 있는중.
여론조작 댓글부대들만 없애도 반은 정상화 돌아갈듯 대중들은 군중심리에 취약하니까 넷상 조작이 가능하면 휩쓸리기 좋은 거 같음
그리고 그 선동을 위해서 일부러 희생양을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