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걸
[일반] 아파도 죽어도 당신이 맞고싶어서 맞은 것
익명(211.106)
2021-12-30 15:34
추천 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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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아니야? 약간 선동은 있었지만 결국은 본인이 서약서 쓰고 맞은거잖아
아이들은 부모 동의서 받고 맞춘거고 어른들은 자기 발로 가서 맞았는데 뭐 어쩌라고 난 몰랑~ 하는거지 아이를 한순간에 잃어놓고 울면 뭐하누... 설마 뭔 일이 생기겠어 했겠지만
가족도 내 말을 안듣는다. 남들에게 설득하는 건 진작에 포기..ㅠㅠ
허구헌날 뜯어 말렸어도 개무시하고 자기 발로 가서 맞은 부모를 둔 자식들만 불쌍하지 다른 케이스는 딱히
+ 부모가 강요해서 억지로 맞은 아이들도
이제 내게 남은건 영상 몇개와 해독제 정보 추려서 아들놈에게 보내주고 이버멕틴 오기전에 알벤다졸이라도 빨리 먹게하고 4차부턴 보건소 절대 못 가게 설득하게 하는 수밖엔 없는데 누가봐도 개소리 아님 음모론이라 오늘도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수천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독주사니 뭐니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도 사망자가 한둘도 아니고 이렇게 많이 나오면 불로장생 주사라고 선전해도 안 맞겠다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의 결정입니다. 생존은 인간의 본능이라서ㅇㅇ 검색하면 다 나오는 세상에서 믿고 맞췄네 그런건 변명이 될 수 없음 그냥 안일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했던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