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45년 이전부터 공산주의 좌빨 계열있음
ncck라고함
이들은 예수를 인간 '혁명가'라고 생각함
ㅡ> 이것을 막기위해 김준곤목사(ccc창립자)가 세운게 한기총임
2. 1980년대이후 미국유학을 하면서 그쪽의 인본주의 신학 들여옴 (현세의 '도덕'을 강조하는 pc계열)
어느정도나면, 현재 미국의 많은 신학대학원이 예수님이 부활하신거 안믿음
3. 80년대 주체사상이 대학가에 퍼지면서 민중신학이 유행함(이것도 현세주의 인본주의) 대표적학교가 한신대
4. 90년대후반 북한과 교류하면서 북한드나들었던 많은 목사들이 변질됨(주로 대형교단)
대표적으로 고신의 손봉호가 있음 (이사람이 바로 그토록 전광훈목사를 욕하던사람) 그들의 제자들도 대체로 카톨릭비슷하게 봉사 섬김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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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순수한 복음주의 목사들도 많고 인본주의 현세주의에 찌든 종교인 좌파 목사들도 많음
특히 40대이하 목사들이 심각함(신학대에 동성애, 젠더지지까지 나오는판이니)
덧붙여 작년부터 한기총+전광훈목사를 줄곧 비난하던 목사들은 좌빨임. 그외에는 신학이 약한 일반인들
vs 지방에서 버스대절해서 올라온 애국주의 목사들은 전부 순수 복음주의 목사들임
이게 맞다 CCC는 한기총 탈퇴하면서 변질됨 - dc App
목사가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기사보고 정말... 할말앓음... 사람은 미워하지말아야 하지만 분명 죄라고 써있는데
목회자고 일반인이고 어르신들이 진짜 고생해서 기껏 가꿔놓은 것들을 젊은 헛똑똑이들이 지잘난줄 알고 다 망쳐놓음
기독교는 인간인 나의 뜻을 버리고 근원인 창조주에게로 돌아가자라는 신본주의 .. 성경에도 인본주의를 주장한 존재가 나오는데 에덴에서 하와를 유혹하던 뱀. 즉 기독교와 인본주의는 상극. 예전에 문재인 천주교 미사 기사가 나왔을때 주교였나 신부였나 하여간 사람이 먼저인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런 소리를 했었는데 인본주의를 앞세워서 기독교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들 많음. 신앙에서 비롯된 말은 아니라 생각함. 인본주의가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사람의 뜻대로 통치되는 현재 세상의 참혹한 결과들만 봐도 인본주의는 인간의 교만을 부추기는 뱀의 유혹임
기독교를 무너뜨리기 위해 저들은 기독교를 흉내낸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미혹시키기도 하고...지금처럼 권력으로 탄압도 하지만 ...제일 치명적인 것은 내부로 잠입한 스파이라 생각함. 이들에 대해서는 경계심이 무너지거든 신앙이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잠입한 스파이들이 목사가 되고 또 교회를 미혹하면 분별하기 힘들다..성경에서 언급하는 거짓 선지자들이지
그리고 나는 기독교인 입장에서 전광훈도 신뢰하지 않는다. 전광훈이 좌파든 우파든 전광훈의 언행은 신앙적으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발언들이다. 전광훈은 반항하던 요나 흉내라도 내고싶은지 모르겠지만 요나는 그냥 자기 나라를 괴롭힌 원수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게 싫어 도망갔을 뿐이지...하나님을 훈계하지는 않았어.내뜻이 먼저가 되는 인본주의적 사고는 전광훈도 똑같은거야. 좌에도 우에도 그들이 부리는 수하들은 있다. 전광훈은 오른쪽 수하일 뿐이지. 신앙과 멀어지게 하는 것은 똑같다.. 부정선거 시위대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을 보고 있지만 전광훈을 지지하는것은 좀 안타깝다.
여기서 장사하는 애들 존나 많이 보이네. 여기가 니들 시위꾼들 돈벌이하는 장소냐? 내가 무교지만 하나님보고 까불면 죽는다는 발언은 아빠한테 아빠 나한테까불면 뒤진다는 얘기랑 동의어 아닌가? 난 지지 안 할거다.
지금 기독교에서 가장 급한건 좌파목사들 쳐내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