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엄마한테 캠트레일 얘기 했는데 맨날 헛소리 하지 말라고 뭐라 그랬거든ㅋㅋ
그러다 3년전인가부터 엄마도 구름이 이상하다 하시면서 조금씩 바뀌셨는데 오늘 친구분이랑 통화하시면서 친구분이 요즘 하늘이 맨날 흐리다 하니까 그거 캠트레일이라고 맨날 뿌린다고 찾아보라면서 말씀하시더라ㅋㅋ
2층에서 듣는데 너무 기쁘더라
거기다 요즘은 매형들 백신 3차는 안맞아야될텐데 하시면서 백신 부작용,기생충 이런 얘기도 항상 하심

가족이랑 부딫히면서 힘들어하는 갤러들 몇 보이던데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힘내
나도 가족이 캠트레일 알게 하는데 몇년걸렀어. 그래도 가족이니까 포기하면 안되잖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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