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가 없지..
뭐든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게야, 당연한 얘기지만

갠적으로 경우의 수는 두가지로 봐

좀 고민하는 척 하다 다시 백패 강화하는거고(길들이기 용),

다른 하나는 사망 등 누적된 부작용 사례로 국민 반발 의식해 슬그머니 발 빼려는 액션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