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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 미안해 챌린지가 뭐같음

사람들에게 이상한 죄책감을 유도하여 본질을 흐리게함

어린이집 , 병원에서 아동학대라고 몇번이나 신고했다며?

그 경찰서랑 양부모 잘못을 왜 국민 모두를 죄인을 만듦?

일개 개인이랑 기관의 일탈과 나태함으로 벌어진걸

뜬금포 응 니들도 잘못이야

이런식으로 사회 탓하고 물타기하는 문화

거기에 홀랑 넘어가는 개돼지들도 역겨움

 
물론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됐고 슬픈일임
양부모 경찰서 욕하며 분노하는건 당연하다고 봄

그러나 "지켜 주지 못해서 미안해" 저런식으로
착한 사람 증후군에 걸려서  코스프레 하는건

안타깝게 죽은 아이를 이용하는거 같아서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