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일본 위안부 피해를 일으킨 일본에 대해선
적대감 있는 교육을 지금까지 좌파정권에서 해 왔으면서


왜 대선후보 성 문제(본인 외도문제, 장남 군대 후임 성추행
문제, 성매매업소 다녀온 것.)는 은근슬쩍 넘어가려할까...
박원순 시장 피해자들에겐 피해호소인이라고 하고...


대리운전도 앞뒤가 똑같던데(전화번호)
왜 성문제에 대해선 다르게 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