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60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민주당은 표정관리에 들어갔으며 국민의힘은 자중지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아직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5년동안 문재인에게 그렇게 당했던 걸 벌써 잊은 개돼지들은

이재명이라는 질 떨어지는 사기꾼에게 휘둘리고 있다.


지금까지 문재인 일파가 저지른 7가지 죄악을 체크해보자. (외우자: 권북집국모박갈)


1. 권위주의적 좌파의 완성(통제사회)

2. 북한과 중국에 대한 끊임없는 저자세와 구애(결국 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집값 및 부동산 폭등(결혼과 출산욕구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다)

4. 국세청, 국정원, 감사원, 검찰, 경찰 군인 등 주요 권력기관에 자기사람을 박음(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

5. 모든 통계와 언론의 프로파간다(이미 좌파언론이 모든 분야에서 득세하였다)

6. 박근혜보다 더 심한 소통의 부재

7. 갈라치기와 편가르기, 내로남불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요함(ex: 부정선거 COVID19 백신에 대한 호도)


이런 죄악은 이재명 하에서 더욱 악화일로를 걸을 것이다.

왜 죄악이라고 하나면, 세금을 내는 국민의 입장에서 좋은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세금을 내는 이유는 안전보장과 공공재의 공급으로 귀결될 수 있다.

하지만 민주당(이미 모든 정책과 선전과 방향은 운동권NL에 의해서 결정된다)의 정책은 국민의 안전보장과 공공재의 공급과는 상관이 없다.

단지 자기들이 정권을 지속적으로 잡기 위한 노력의 산물로 위 7가지를 하는 것이다.


윤석열, 안철수가 나오는 구도에서 이재명은 당선될 수밖에 없다.

미정갤 여러분은 감수하길 바란다. 파렴치 전과 4범이 대통령일때 어떤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명박 전과운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명박은 운동권 경력과 대표이사로 재직시 받은 의사결정 책임에 대한 벌금이다)


각설하고,

윤석열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매우 힘들다.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데, 단 하나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윤석열 캠프에 들어온 페미를 내쫒는 순간 40퍼로 끝난다. 그렇다고 페미를 방치하더라도 40퍼이다.

이는 정치공학에 도가 튼 운동권과 민주당 인사들이 이미 국민의 힘 내부에서 암약하기 때문이다.


윤석열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향후 있을 7가지 난관을 모두 이기거나 실행해야 가능하다.

일이 바빠 나중에 설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