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암 4기 환자라 항암중인데, 보건소에 예외 문의하니 진단서에 "항암으로 인해 백신접종 연기 필요"라고 적어서 가져오면 된다고 하더라고
근데 의사한테 진단서에 써달라고 하니, 적어도 1~2차는 맞아야 한다고 하고,
지금 항암환자가 백신 안맞고 코로나 걸려서 써줄수 없다고 해서 아버지 그냥 돌아오심,
다음주에는 나도 아버지와 같이 병원 가서 다시 요청할려고 하는데
법적인 근거가 있어야 할것 같아서, 어디에서 보면 될까???
이미 지침에도 항암환자는 예외라고 나와있는거 같은데 이게 의사 재량으로 안써줘도 되는건지???
의사샘 너무 황당하네
그리고 백신부작용환자 속출하고, 백신 이물질 이슈화되는데 이것도 의사샘이 모르고 있을까????
양심있는 의사 만나기 하늘의 별따기네
백신 반대하는 의사쌤들 찾아가면 써주실 분이 있지 않으실까? 꼭 항암치료 받고 있는 그 병원에서만 소견서를 받아야 하는건가?
오키 그런방법도 찾아봐야 겠다^^
ㅇㅇㅇ 다른 의사 찾아가는게 더 나을 듯. 이런 예병할 의사새끼들
의사가 아니라 부역자.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 사람 겉으로 순한줄 알았는데 참내
그 의사도 세뇌당한거야 주류언론에서 기저질환있을수록 맞아야한다고 얼마나 떠들어댔냐 - dc App
돈 19000원이라도 벌려고 그러는거지.. 근데 예외인정서가 왜 필요함?
아버지 사시는 시골에 마트가 하나 있는데 대형마트임;;;;;;;소형마트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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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의사새끼가 암 4기인데 그딴 소리를 지껄이네 시발 내가 다 답답하고 화난다
나도 욕부터 나오더라고. 솔직히 몇달전만해도 모르고 맞은사람 많고 의사도 모르고 접종시킨 사람 많을 수도 있을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쯤이면 의사들 다 알지 않나?? 정말 몰라서 그러나 싶어
의사답지 않은 의사새끼들 많아 나도 우리 아버지 암 4기이셨어서 잘 안다. 아버지 잘 챙겨드려 너도 고생 많을 텐데 ㅂㅅ 같은 백신패스 때문에 이게 무슨 생고생이냐
너는 예외 확인서 발급 안받았어????발급 받아놓는게 낫지 않을까? 하나씩 늘리는 것 같은데
우리 아버지는 필요 없게 되셨다 근데 아마 계셨으면 당연히 예외 확인서 발급해 드렸을 거임
에고고 그렇구나.. ㅡㅜ 힘내자
암환자들한테 예외확인서를 안 써주는 경우가 많긴 한가봐 근데 그런 의새들 다 걸러야 하는 거 아닌건가 싶긴 하다
암환자는 나라에서 예외로 규정한건데 진짜 웃기지 욕나완다
암환자 카페에 가도 백신 접종을 그냥 하는 분위기인거 같더라고 환자들도 이게 위험한지 모르는 거 같고 안말리는 의새들은 더 나쁜 놈이고.
의사 소견서 있어도 보건소에서 안해준다는 말도 본 것 같은데 도대체 예외 받는 사람 있긴 한건가
보건소는 전화했는데 해준다고 함 근데 진단서에 항암으로 백신접종미룸이라고 적혀있어야 함
진짜 대한민국 의사들 수준 참담하다 성분이 궁금하지도 않나봐 제약사에서 로비받는 의사들 내주변 의사지인 보니까 당연하듯 제약사 로비받는다 근데 세상엔 훌륭한 의사로 알려져있음 ㅋㅋㅋ 진짜 폭로 마려운데 참는다 ㅋㅋㅋㅋ - dc App
성분 알텐데;;;; 진짜 2차는 맞으라는거 보고 ㅡㅜ 미첬다 이건 이생각밖에
대한민국 의사는 장사치가 대부분인다 ㅋㅋㅋㅋ 울 할아버지 80넘고 암말기였는데 맞으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련
와 80 ;;;;;;;;;;; 너무 하네
다른 병원 가봐 그 의사는 진짜 나쁜사람이네
몰라서 그러는걸까??? 이해가 안됨 지금쯤 다 알거 같은데 어떻게 1~2차는 맞으라고 하는지. 발급도 안해주고 참내 완전 사람다시보게됨
내 아는 지인도 의사한테 예외진단서 얘기하니 교만하다고 하더라~ 다들 맞는데 왜 안 맞냐고...
욕나온다 의사가 문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