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신은 선택을 했기 때문임, 사망자가 나와도, 그건 인정하면서도, 백신때문에 더 많은 사람을 살렸다고 말함
그리고 그걸 어떻게 증명하느냐임,
그리고 나중에 백신 성분 아직 공개 안됐고, 55년간 감췄다 해도, 그걸 왜 감추냐가도 기사 보여주면
관심없다고 함,
즉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부정하기 싫어하는 본능적인 그런것에다,
자신의 선택을 부정하는 순간 이미 자신은 그것 접종한것인데 그걸 다시 주워 담지는 못하기 때문에 극도로 백신의 진실을 접해도 설득이 안되는 것임
즉 백신의 진실을 긍정하나, 백신의 진실을 부정하나 바뀌지 않는것은 백신 맞은 사실을 되돌릴수 없다는것이고
그러느니 차라리 백신의 진실에 눈감고, 잠시의 마약에 취해있는 편을 택하는거지,
즉 그게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 일지라도, 잠시 의 안락을 택하는건데
이렇게 보면 백신 접종후라도 진실에 눈뜨고 싸우는 접종자들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사실 코로나뿐만 아니라 영유아기때 맞추는 백신들이 반역의 요소를 내재해서 깨어나기 힘든 마취약 수준이라 쟤들이 왜저러는지 사실 모르는 바는 아니야.
예방주사 수순대로 다 맞고 과학을 대체신으로 삼은 공교육 받고 니체의 신이 죽었다거나 신은 없다는 말로 꼬득이면 자기자신의 사리만 챙기다가 지옥불로 가는 루트를 정교하게 짜놨는데 무슨 충격이나 사건으로 이탈된 사람 숫자가 따지고 보면 확률적으로 낮은거 맞지.
먼솔?
부작용 오니까 앗 이거 사긴데! 이생각들더라 거기다 방역패스 부스터샷 이러니 다들 미쳤나! 이소리가 저절로 나옴
국영수가 다는 아니다만, 국영수 줄이고, 민주시민사회? 이런 인민민주주의 사상같은 과목 확대한다고해서 경악함
그래서 아이들 반대에는 미접종 기피하고 비하하는 접종, 패스 찬성하는 사람들도 입을 모으는거같음. 나는 감수했는데 너네는 왜 안해? 같은심리로 사회(타인)을 위해서라고 의미부여하고 문제없다고 믿고싶지만 또 자기 자식맞추긴 본능적으로 싫은거라서.
어차피 미래사회에 멍청한 인간들을 거르는 필터링이 지금 백신이라고 생각하면됨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만 살아남아 앞으로 미래에 살수 있게 되는거임 이게 진화론으로 따지자면 똑똑한사람만 살아남고 멍청한 사람은 도태 되는 진화임
솔직히 슬프다, 나도 내친한 지인에게 저런 반응을 듣고 보니, 정말 슬프다, 요새는 맘이 슬픔
자아가 망가지고 백신 부작용이 무서워서 정신승리와 방어기제가 작동해서 생기는거임 니가 백신 맞았는데 유전자가 변한 부작용으로 평생 고통받거나 죽는다 이걸 못받아들이는거지 그래서 남탓대상이 미접종자가 되거나 되도록 그쪽정보보기를 멀리하는거임. 백신부작용 있는사람에게 현실 말해주면 저주밖에 안되니까
알면 알수록 코로나백신은 무서운 약물이쟎아
막줄ㅇㅈ 대단한 사람들임
그래도 지금 법정공방 기사로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가지 않을까 또 한번 기대해볼라고
그냥 백신해독법 알리면 됨. 그러면 좋아질 수도 있고 잘못 선택한거 인정하는게 되는거지.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니까
그냥 무서운 얘기 하면 잘 안들어오지. 그래서 어쩌라고..가 되니까. 백신해독 알려서 늦지않게 건강 찾을 수 있게 돕는게 좋다고 봐
내가 정부와의 싸움을 포기한 이유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법안 반대나 시위 해서 세상이 바뀌기라도 함? 정권이 바뀌기라도 함? 방역 패스? 그거 철회 된다는 기대도 안하지만 철회 된다 해도 정권과 세상이 바뀔까? ㄴㄴ 정권연장은 진짜 될거고 우리는 그냥 정부 말에 복종 하며 사는 피지배층들에 불과해서 우리들은 정부를 절대 못이기니 다들 힘빼지 말고 포기하자
좆족은 백신이나 쳐마저라
문제는 맞을거면 지만맞지 남한테 맞으라는 말이 대체 왜나오는지 남에게 피해주기싫어서 맞았다고 굳게 믿고싶어하더라고 머리와 마음이 따로 노는 사람들 인생자체가 합리화의 연속인 사람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