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기도는 매우 절박할 때 보통 하는 것이고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에 의지해서 하는 것임.
이사야 58장은 금식장이라고 함.
금식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하셨음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 제일 기뻐하심
ㅅㅇㅇ(1.227)2022-01-08 10:33
답글
금식도 하나님이 원하실 때 해야 힘든 줄 모르고 할 수 있음
보통 생수를 마시고 그냥 굶으면 안되고
먹는 음식 대신 말씀읽고 기도를 해야 함
금식보다 어려우ㅡㄴ 것이 금식 후 보식임.
금식한 기간에 따라 다르나 죽부터 시작해야 하고
잘 관리 안하면 건강을 잃음
금식의 효과는 여러가지임
기도 응답/영이 맑아지고 영적 성숙을 이루며/ 몸의 독소 배출로 건강해짐
ㅅㅇㅇ(1.227)2022-01-08 10:36
답글
학생이나 직장생활하며 온전한 금식은 어려움.
3일 온전한 금식 대신 하루 한 끼로 9일 하는 방법도 있음.
이렇게 해도 응답 잘 해 주심.
이럴 경우, 보통 12시 이후에 식사하면 되고.
ㅅㅇㅇ(1.227)2022-01-08 10:43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익명(182.226)2022-01-08 10:53
이사야 58장 6~7절.."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 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153 @(182.228)2022-01-08 11:41
밥 굶으며 기도한다고 더 잘 들어주시는거 아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내 자신을 학대하면서 하나님을 협박하는건데..그거 들어주시겠냐?? 다만 진짜 믿는자가 자기 자신의 모든 것 내려놓고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만이 가능합니다..라는 심정으로 (밥은 기운을 차리게하는건데..이 밥을 굶는다는건 내 힘은 없습니다는 표현) 기도한다면 그건 들어주신다.
153 @(182.228)2022-01-08 11:44
그 금식이 육적인 금식만이겠냐. 영의 양식인 말씀중에 거짓진리를 들어먹지 말라는것이지
익명(175.202)2022-01-08 11:45
이사야 58장 8~9절"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잇다 하리라." 10절 이하도 동일한 의미의 말씀이 이어진다.
153 @(182.228)2022-01-08 11:47
밥 굶고 기도한다고 더 잘 들어주신다는 구절은 없다. 아무리 40일 금식기도를 한다해도 굵은 베와 재를 펴고 기도해도..말씀하시는 대로의 삶이 없다면 응답받기는 어려울거 같다.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하는 금식기도는 바로 응답하신단다.
153 @(182.228)2022-01-08 11:50
금식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는거지
원하는거 이루려고
기도는 내가 하나님께 여쭈는거라고 봄
이거 해줘 저거 해줘가 아님
어차피 때써봤자 다 이뤄지지 않고 오히려 기도한대로 안 되면 하나님 없다고 하지...
익명(14.39)2022-01-08 11:56
답글
정말 뉘우치고 잘 고치쳐지지 않는 나의 죄성을 죽이기 위한 금식기도는 바람직하다고 봐
남을 돕는기도도 그렇고
밥먹으면 배불러서 졸릴까봐 금식하는 것 아니냐? 아니면 다이어트 하려고?
금식기도는 매우 절박할 때 보통 하는 것이고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에 의지해서 하는 것임. 이사야 58장은 금식장이라고 함. 금식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하셨음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 제일 기뻐하심
금식도 하나님이 원하실 때 해야 힘든 줄 모르고 할 수 있음 보통 생수를 마시고 그냥 굶으면 안되고 먹는 음식 대신 말씀읽고 기도를 해야 함 금식보다 어려우ㅡㄴ 것이 금식 후 보식임. 금식한 기간에 따라 다르나 죽부터 시작해야 하고 잘 관리 안하면 건강을 잃음 금식의 효과는 여러가지임 기도 응답/영이 맑아지고 영적 성숙을 이루며/ 몸의 독소 배출로 건강해짐
학생이나 직장생활하며 온전한 금식은 어려움. 3일 온전한 금식 대신 하루 한 끼로 9일 하는 방법도 있음. 이렇게 해도 응답 잘 해 주심. 이럴 경우, 보통 12시 이후에 식사하면 되고.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사야 58장 6~7절.."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 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밥 굶으며 기도한다고 더 잘 들어주시는거 아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내 자신을 학대하면서 하나님을 협박하는건데..그거 들어주시겠냐?? 다만 진짜 믿는자가 자기 자신의 모든 것 내려놓고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만이 가능합니다..라는 심정으로 (밥은 기운을 차리게하는건데..이 밥을 굶는다는건 내 힘은 없습니다는 표현) 기도한다면 그건 들어주신다.
그 금식이 육적인 금식만이겠냐. 영의 양식인 말씀중에 거짓진리를 들어먹지 말라는것이지
이사야 58장 8~9절"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잇다 하리라." 10절 이하도 동일한 의미의 말씀이 이어진다.
밥 굶고 기도한다고 더 잘 들어주신다는 구절은 없다. 아무리 40일 금식기도를 한다해도 굵은 베와 재를 펴고 기도해도..말씀하시는 대로의 삶이 없다면 응답받기는 어려울거 같다.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하는 금식기도는 바로 응답하신단다.
금식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는거지 원하는거 이루려고 기도는 내가 하나님께 여쭈는거라고 봄 이거 해줘 저거 해줘가 아님 어차피 때써봤자 다 이뤄지지 않고 오히려 기도한대로 안 되면 하나님 없다고 하지...
정말 뉘우치고 잘 고치쳐지지 않는 나의 죄성을 죽이기 위한 금식기도는 바람직하다고 봐 남을 돕는기도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