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신체건강하고 경제활동(사회생활) 하고있는 성인 한정으로.


사람들은 그깟 주사 안맞은게 뭐 그리 대단하냐고 비아냥 되지만.


그깟 주사에


군중속에서 소외감 느끼며


비아냥 거리고 음모론자 안아키 취급해서 왕따 되버리고


직장에서 눈치받거나 혹은 해고되고


구직활동도 불가능할정도록 제약받고


공중파 주류언로은 24시간 겁주고 


하지만


이 모든걸 감내하면서 불합리에 굴복하지않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하늘이 무너져도 끝까지 지키는 신념으로 버티고


이제야 조금씩 진실이 들어나고있는 상황


주위에 이런 사람 있으면 평생 함께해라.